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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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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2-12-24 00:57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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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서울 오디오페어 Digital AV Show 참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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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AR AV 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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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R AV 전시장의 꽃 ]

[
도우미와 한 컷 ]

[
후면 모습도 한 컷 ]

[
내부 모습도 한 컷 ]
가장
화려했던 전시장은 CAR AV 전시장인데, 역시 멋진 자동차들과 어여쁜
도우미들이 있기에 그런것이 아닌가 싶다. 전시장으로 들어가면
눈에 확 들어오는 스포츠가가 전시되어 있는데, CAR AV 전시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 정도로 너무나 멋진 모습이다. 정작 차 내부의
사운드는 들어볼 수 없었는데, 하지만 그 외관만으로도 충분한 빛을
발한다.

[
안마기 가동을 위한 시스템?? ]
그
옆으로 정말 황당한 자동차가 한대 위치해 있는데, 우퍼의 힘이
어찌나 대단하던지 차 주위로 나오는 진동이 거의 안마기에 가깝다.
뒷자석의 등받이에 대략 12~16개 정도의 유닛이 장착되어 있었는데,
차안으로 머리를 드리밀었던 필자는 머리속까지 흔들리는 엄청난
진동을 느꼈다.

[
멋진 전면 모습 ]

[
이곳저곳에서 사운드가 ]

[
차도 없는 필자가 알길이 없는 튜닝 모습 ]
차도
없는 필자가 카오디오에 많이 알고있을리가 없을터라, 자세한 설명을
해드리지 못하는 점을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다만 저런 모습을 보면
차를 사게되면 꼭 카오디오 시스템을 꾸미고 싶다는 생각이 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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