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05-08-04 11:09
[벤치]

쿨러 벤치 2차전! LGA775용 하이엔드 공랭 쿨러 7종 벤치마크

1. 처음 2. 벤치 제품 소개 (1) Cooler Master, GIGABYTE, LS 전선, NUVOTECHA
3. 벤치 제품 소개 (2) Thermalright, Thermaltake, Zalman, 그리고 Intel 정품 쿨러 4. 제품 스펙 비교 (크기, 무게, 방식, 팬 속도)
5. 히트싱크와 바닥 래핑 상태 비교 6. 쿨러 장착 비교
7. 매뉴얼 및 패키지 구성 비교 8. 테스트 시스템 및 방법 소개
9. 온도 테스트 : 오버 클럭 10. 소음 테스트 (1) 음향 실험실
11. 소음 테스트 (2) 테스트랩 시스템 12. 벤치마크 결과 정리

     6. 쿨러 장착 비교


 

1) Cooler Master : Hyper 48

Cooler Master의 Hyper 48은 정사각형 형태라서 방향에 상관없이 메인보드에 장착하는 것이 가능하다. 인텔 권장 무게를 초과하기는 하지만 전용 백플레이트를 사용하고 있어 큰 무리는 없고, 높이도 에어가이드 사용 케이스에 장착해도 지장이 없다.

 

LGA775 방식의 메인보드에는 X자 모양의 클립을 사용하여 백플레이트에 4개의 나사로 고정시킨다. 클립이나 베이스 부분이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크게 가리지 않는다. 높이는 정품 쿨러에 비해서는 높은 편.

 

2) GIGABYTE : G-Power Pro 

GIGABYTE G-Power Pro는 Omni-Direction이라는 이름 하에 약간 기울어진 디자인을 하고 있으며 어느 방향으로 달더라도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고휘도 LED를 사용한 팬을 달고 있기 때문에 에어가이드나 투명 패널을 사용한 케이스라면 튜닝 효과까지 덤으로 얻게 된다. 에어가이드를 쓴 케이스와도 잘 맞는다.

 

사진으로 보는 것과 같이 G-Power Pro는 실제로 고정시키면 상단이 앞쪽으로 약간 기울어지듯 비스듬한 모양이 된다. LGA775용으로는 투명 플라스틱 전용 장착 가이드를 4개의 나사로 고정시킨 상태에서 2개의 고정 클립을 이요해 가이드에 고정하는 방식을 쓴다. 그러나 고정클립 장착에 큰 힘이 들지않아 설치가 편리하고, 장착 후에는 단단히 고정된다.  쿨러 자체는 메인보드를 가리지 않지만 장착 가이드의 경우 컨덴서가 소켓 주변으로 파고들었을 때 지장을 줄 수도 있다.

 

3) LS 전선 : SHS-T750 

LS 전선의 SHS-T750은 4홀을 그대로 사용하여 백플레이트를 통해 나사로 고정시키기 때문에 장착이 쉬운 편이다. 그러나 측면이 아닌 뒷쪽에서 휘어진 히트파이프의 길이로 인해 일부 메인보드에서는 컨덴서에 닿을 수도 있다. 에어가이드 사용 케이스에도 아무 문제없이 설치/사용이 가능하다.

 

보드나라에 제공된 SHS-T750은 샘플 제품으로 Gracial Tech의 백플레이트가 들어있었는데, 리테일 제품에도 이와 거의 같은 모양의 백플레이트가 들어간다고 한다. 히트파이프가 휘어진 쪽을 뺀 다른 부분에는 간섭 현상을 찾을 수 없다. 

 

4) NUVOTECHA : NUVO PIPE

NUVOTECHA의 NUVO PIPE 역시 장착 방식은 SHS-T750과 동일하며 히트파이프가 휜 쪽은 T750과 마찬가지로 전원부쪽을 향하게 놓으면 일부 메인보드에서 컨덴서 걸림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백플레이트와 스프링이 사용된 4개의 나사를 통해 쉽게 고정할 수 있다. 에어가이드를 쓴 케이스와도 잘 맞는다.

 

그러나 보드나라에 제공된 NUVO PIPE 제품은 LS 전선의 SHS-T750와 달리 긴 방열핀이 뒤로, 짧은 것이 앞으로 가는 구성이어서 메인보드에 설치시 92mm 팬의 플라스틱 가지(?) 부분에 일반 드라이버가 걸려서 나사에 닿지 않는다. 때문에 팬을 떼고 히트싱크를 장착한 뒤에 다시 팬을 설치하는 이중 작업을 해야했다. (이는 가는 드라이버를 쓰는 사람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다. 또 샘플 제품에 들어있는 백플레이트 홀의 마감이 치밀하지 못하고 나사 규격의 구멍만 뚫어놓은 형태라 나사가 겉돌아서 단단히 고정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백 플레이트에 좀더 신경쓸 필요가 있어 보인다.

 

5) Thermalright : XP-90C

Thermalright XP-90C는 엄밀히 말하자면 쿨러 자체는 LGA775 방식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를 LGA775 메인보드에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설치 부품인 LGA775 RM을 추가로 구입해야 하는데 이로 인한 비용 부담이 생긴다는 단점이 있다. LGA775 RM은 백플레이트와 2개의 클립 고정용 플라스틱 지지대로 구성되어 있다. 에어가이드 사용 케이스에도 장착에 문제가 없다.

 

ㄱ자 형태로 만들어진 XP-90C이기 때문에 장착 방향에 제약이 따른다. 일반적인 크기의 케이스에서는 ㄱ자의 앞부분이 윗쪽으로 가게 달면 파워에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 위와 같이 ㄱ자의 앞부분이 백패널 방향을 향하도록 설치한다. (반대로 할 경우는 히트파이프 휘는 부분이 전원부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클립은 일단 장착하면 단단히 고정되지만 플라스틱 지지대가 약간 휘며, 해체시에는 ㅡ자 드라이버와 같은 공구를 사용해야 안전하다.

 

6) Thermaltake : Big Typhoon

타워형 디자인의 Thermaltake Big Typhoon은 다지인과 무게 때문에 복잡한 설치 방법을 사용한다. 역삼각형의 쿨러 자체는 메인보드 소켓 주변의 부품에 영향을 받지 않지만, 이를 고정하기 위한 설치 부품들의 경우는 그렇지 못하다. 에어가이드가 달린 케이스에서는 그대로 사용할 수 없다.

 

장착 방식은 비교대상 7종 쿨러가운데 가장 복잡한데, 우선 메인보드 뒷면에 백플레이트와 같은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고 그 위에 완충 역할을 하는 쿠션 재질을 올린 후에 다시 그 위에 철로 만든 백플레이트를 얹고 4개의 긴 볼트를 넣는다. 메인보드 앞쪽에서는 쿨러 고정 홀로 나온 4개의 긴 볼트에 와셔와 너트를 사용해 고정시키고, 그 위에 다시 백플레이트와 같은 모양의 플레이트를 쿨러 베이스에 걸어 고정시키고 마지막으로 작은 볼트로 고정한다.

그러나 설치 방법의 복잡함 뿐만 아니라 조립에 사용되는 너트들의 크기가 상당히 작아 손으로 고정하기에도 불편하고, 분실의 위험도 있으며, 고정 방법도 쿨러쪽 플레이트를 손으로 누르고 볼트를 돌리기 때문에 어느 정도 고정해야 적당한지를 대충 감으로 찍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또 상단 플레이트의 경우에는 방향에 따라 메인보드 주변 컨덴서와 간섭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핸드 스크류(?) 방식으로 고정시키길 원한다면 최소한 너트만이라도 좀 큰 걸 사용하길 바란다.

 

7) Zalman : CNPS7700-Cu

 

Zalman CNPS7700-Cu는 사방으로 뻗어나온 방열핀의 면적 때문에 일부 메인보드 노스브릿지 히트싱크와 간섭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쿨러 벤치 1부에서 언급했듯이 테스트용으로 사용한 ABIT AG-8 메인보드와도 노스브릿지 히트싱크와 간섭 현상을 일으켰다. 그 외에는 특별한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

 

LGA775 전용이 아니라 다양한 소켓을 지원하기 위한 제품이기 때문에 설치 방식도 약간 복잡하다. 먼저 LGA775용 장착 가이드를 설치하고 쿨러 본체에 여기에 맞는 장착 클립과 나사를 결합해 이를 다시 메인보드에 이미 설치한 장착 가이드에 고정하게 된다. 면적은 넓지만 높이는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라 에어가이드 사용 케이스에도 문제없다.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매뉴얼 및 패키지 구성 비교
관련 기사 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RTX 30 시리즈도 DLSS 5 구동 가능, 정상적 실행 불가 수준 성능
엔비디아, RTX 50 시리즈 전력 제한 해재 오버클럭 차단?
이엠텍, PALIT 지포스 RTX 50 게이밍 PC 단 1시간 G마켓 라이브 특가 진행
MS, 윈도우 11 9월 업데이트 이슈 대응 긴급 패치 배포
메인스트림 게이머의 심리적 마지노선 가격 모델, 라데온 RX 9070 GRE vs RTX 5070 성능 비교
애플의 가변 조리개와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18 Pro 시리즈 및 아이폰 듀오 공개
비싸진 SSD 어떻게 고를까?, 가격 상승기 SSD 선택 가이드
세계 최초 라이젠 프로 9000 워크스테이션, 레노버 ThinkStation P4 공개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전기남 (elecvidal) / 05-08-04 1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멋진 쿨러들이 많이 나오네요..제 눈엔 모두 좋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소음을 선호하기때문에 빅타이푼이 와닿네요..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유동헌 (yudongmaru) / 05-08-04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90c의 뒤에 붙은 c는 팬과의 조합때문에 붙은게 아니고 xp-90의 재질이 원래의 알루미늄에서 구리로 바꼈기 때문입니다

정우 (jungwoo1122) / 05-08-04 12: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 Thermaltake : XP-90C 제목의 회사명이 잘못 되었습니다. Thermalright 로 고쳐야 할듯.
.. / 05-08-04 12: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에 은근히 기대했는데...좀 실망인듯..;;
임영훈 (isticex) / 05-08-04 1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CNPS9500 LED 로드테스터 모집 중인걸로 아는데요.
조금 아쉽네요,,,,같은 히트파이프 방식의 잘만 제품을 테스트 해봤음 좋앗을텐데.

제가 잘만, CNPS9500 LED 를 무척기다렷는데
겜방용으로 대량 구매 해보려고 했드만 잘만이 넘 늦장을 브려서 ,,,,아고 국산애용하는 것도 무척 힘들어여,,,

사용해주고 싶어도 늦장부리죠,
뭐가 그렇게 복잡한지 따지는거 많죠 ^^

여름다지났는데 내년 여름이나 생각해봐야지

하여튼 좀 아쉽네요

염태섭 (ytsfft) ytsff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04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조용하면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제품들이 많군요. 히트 파이프의 위력을 볼수 있었습니다.
잘만은 CNPS9500이 나와줬다면 다른 결과를 보여줬을거 같은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어서 나와줬으면 좋겠네요.

때쥐신산 (taiji0213) / 05-08-04 15: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구경했습니다.
저런쿨러는 언제 사용해볼수 있으련지...
오버에 집착하지않는 저로서는 그림의 떡인듯..^^
mmz / 05-08-04 15: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00 사용합니다. 장착전에는 소음 별로 심하지 않은데 보드에 장착하면 특유의 진동 소음이 발생하네요.. 메인보드도 다른 제품으로 교환 했는데도 장착클립이 부실해서 인지 일부러 팬도 하나 더 구입했는데 좀 아쉬운..
9500나오면 보상 받을 계획입니다. 그냥 참고 사용중인데 보상 가격 턱없이 비싸면 이번엔 정말 미워할겁니다.

이동훈 (infinity9) / 05-08-04 16: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한적인 환경에서 좋은 벤치마크 잘 봤습니다.
차후에는 직접 벤치에 사용한 RPM에서의 풍압,풍량 체크가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아니라면 동일한 팬을 장착하고 테스트 하는 방법도 있지만 쿨러 규격 불일치와 시간의 제약 때문에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라도 포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XP120 vs 빅타이푼을 내심 기대했는데 없는건 약간 아쉬울 따름이네요..^^ 실사용 환경에 촛점을 둔 점은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04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신제품... 성능이 더욱 궁금해졌어요.. ㅡㅡ;;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04 21: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았습니다. 케이스없이 테스트하는 것만 믿고 제품구입하면 항상 기대치보다 너무 많이 부족한 것을 느꼈는데 현실적으로 테스트를 하셔서 좋네요. cpu쿨러라면 설치와 무게는 기본이고 성능/소음/가격이 문제인데 고가제품들의 단점이라면 무거운 무게와 커다란 크기에 120mm팬과 가격의 부담이겠네요. 고가제품들이 가격만큼의 성능이 뒷받침이 않되는 것이 가장 큰 문제네요. 가격대비 성능으로 효율성을 따진다면 확실히 중간 3가지 제품이 가장 무난하단 느낌이네요. 잘만 제품은 이래저래 구조를 바뀔때가 왔음이 느껴지네요.
touchrkw / 05-08-04 22: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밴치하느라 수고 하셨는데, 쿨러마다 rpm이 다른상태의 것을 그쿨러의 성능이라고 하면 틀린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기가바이트 3000넘는 rpm으로 시끄러워 사용못합니다. xp90c 도 2000rpm 그것도 실사용에는 시끄럽습니다. 90mm팬은 1600-1700rpm, 110mm은 대략 1500rpm
120mm 는 1200-1300rpm 이 실사용 rpm인데, 실제사용해본결과(xp120,소닉,빅타이푼) 실사용rpm 상태로 밴치하면 빅타이푼이 성능이 가장 좋은 것으로 압니다.
touchrkw / 05-08-04 22: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제로 위의 밴치한 몇몇제품을 써봤는데,
쿨러rpm을 조용한 상태에선

빅타이푼>소닉타워>xp90c>xp120>xp90

그리고 g-power=freezer64> 7700cu 순입니다.

이중에서 소닉,빅타이푼,xp120,freezer64사용해봤고
타쿨러는 파코즈에서 동일클럭,동일cpu전압,동일보드에서 사용한 데이터를 참고한겁니다.
썰물과 즐만사이 / 05-08-04 2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대충 behardware의 25종시리즈오와 바고즈 커뮤니티 데이터 뭉뚱그려 결론을 내리셨는데 문제가 많은 데이터라는 사실은 아시겠죠?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04 23: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싼 쿨러는 역시 그 값을 하는 군요.
쿨링성능으로 유명했던 XP-90의 소음수준이
생각 만큼 높지 않군요.

반면에 잘만은 성능에서도 소음면에서도
케이스 장착시 정품 쿨러를 제외하고는
가장 큰 차이를 보여서 실망스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테스트는 당연히 케이스 장착시를 기준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성국 (paemusic) / 05-08-05 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2차에 걸쳐 대단원의 막이 내렸네요.
그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현제 잘만7700 쓰고 있습니다.
최저 알피엠으로 설정하고, 케이스 펜은 없습니다.
써러133을 166으로 fsb만 올리고 잘 돌아갑니다.
소음을 싫어해서...한여름에도 다운 한번 없이
잘 돌아가기에 언제나 잘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7700 힘을 못쓰네요.

성능+가격+애국심=LS전선
가장 적당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NUVOTECHA 제품도 얇고 좋아보입니다.

좋은리뷰 잘 보고 갑니다.
이재선 (jaesunny) / 05-08-05 1: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 7700샀다가 하루만에 팔아치웠죠.쿨링성능,소음 어느것도 안좋아서요.거금을 들여서 Thermalright XP-120에 ADDA-120DX팬을 잘만 팬컨트롤러와 같이 달았더니 소음,냉각성능 대만족입니다.프레스캇 3.0E를 3.85
로 오버하고 평소 43도 풀로드시 53도입니다.네오클래식에 에어가이드 달았고 소음은 전혀 못느낍니다.
jhjm40 / 05-08-05 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ower의 기이한 시스템온도상승은 이유가 뭘까요
측정오차라고 하기엔 너무 커서..쿨러가 주변온도를 상승시키는 주범같은데..

G-Power:시스템온도상승
T750:부실한 패키징.미관상 약간 싸보임
NuvoTecha:이하동문
XP90C:가격(미치지 않고사야 일반인은 절대 안살듯)
7700cu:이미 제품수명 끝난듯





jhjm40 / 05-08-05 7: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G-Power소음이 T750이나 Nuvo에 비해 꽤 차이가 심한데요..15데시벨 차이...엄청난 차이인데....







dlgusdk9 (ID) / 05-08-06 1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90c써보고싶네요.ㅎ
온도에서 맘에 드니 흐흐흐.
이 더운철에 소음걱정하게 생겼나.. 이제품 소음도 단것들과 큰차이 보이지도 않고 .. 가격이 얼마일런지..알아보러 가야겟넹 - ㅇ-
dlgusdk9 (ID) / 05-08-06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흑.. xp90.. 7만원대..가격의 압박이..
너무 비싼거 아녀 = =;;

큰돌 (kndol) kn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8-08 0: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잘만 7700Cu 사용 중인데 성능과 소음 모두 만족하고 있습니다. 보드의 문제로 원래 잘만에서 제시하는 방법으로 설치한 것이 아니라 약간 편법으로 고정시켜서 사실 불안하기도 했는데, 같은 상황에서 AMD 64 정품 쿨러보다 10~15도 정도 낮은 온도가 나오네요. 소음은 제 환경에서는 거의 들리지 않는 수준입니다. 가끔씩 크게 들리는 VGA 카드인 Abit X300 GuRu의 팬 소음과 오래된 2GB 삼성 스카시 하드의 구동 소음 외엔 아주 조용하거든요.

kai4096 (kai4096) / 05-08-12 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 정품쿨러도 같이 벤치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DualMoon (dualmoon) / 05-08-16 1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한 사람입니다. ^^; 전 7700사용자입니다만 기가바이트께 뽀대가 좋아서 욕심은 나더군요. (돌려보내질 않을껄 그랬는지..ㅎㅎ) 빅타이푼은 너무커서 대략 당황 했었구요 XP-90은 시끄러워서...난감....9500이 매우 기대됩니다..한번 써보고 싶다는...ㅠㅠ

그리고 위쪽분중에 케이스 장착시 진동이 심하다고 하신분이 계셨는데 케이스를 바꿔보심이....그래프의 저주파 대역의 dB가 높을 수록 케이스의 진동이 심해집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7700의 경우 저주파 대역이 그리 큰편은 아닙니다. ^^
quf97 / 05-08-27 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훌륭한 벤치 잘 봤습니다. ^^
k4952 (ID) / 05-09-02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랭식도 이젠 가격이 너무 높아졌어요.

박재만 (xenoer) / 05-09-02 1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 잘 봤습니다... 공랭은 지겨움... 수랭써보고싶은데 가격의 압박이... 언제쯤 수랭이 대중화되는날이 올까요...??
SoftGuy^^ (1004image) / 05-09-03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음과 성능과는 비례하는것 같네요.
전 성능을 약간 포기하더라고 소음을 잡자는 주의기 때문에 베스트초이스 제품보다는 잘만이나
LS전선 제품에 관심이 가네요..

달려라달팽아 (ronaya)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4 22: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작 이 기사를 봤으면 잘만 LED 안사고 다른걸 사는데...쩝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5-09-06 2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벤치네요...
김근수 (kimgs79) / 05-09-10 19: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잘 봤습니다. 잘만의 9500과 이것들을 다시 벤치하실 생각은 없으시겠죠..?? ㅋㅋ 농담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허인성 (allat) / 05-09-14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리뷰 잘봤습니다. ㅋㅋㅋㅋ 고생좀했겠네여..
직업이니 어쩌겠나여 ㅎㅎㅎ
정말 이런거보면 어떤걸 고를지 힘들겠지만 그럼 제일 싼거 사는게 ㅋㅋㅋ 젤좋지 않을까여 비싼거 사봤자 특별히 틀려지는게 없으니까여 ㅋㅋ 젤싼 거 사시는게 ㅋㅋ
이명철 (lmc01) / 05-09-21 11: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잘만은 쿨링보다는 저소음이 좋은듯 그나저나 이제 쿨러 살려면 히트파이프 방식으로 사야 겠군요
kth174 (ID) / 05-09-24 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필요로 하는 벤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bbjm (banbajiman) / 05-09-24 20: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새 쿨러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을텐데, 유용한 벤치네요
잘만 씨리즈는 몇가지 써봤는데, 소음 측면에서는 확실히 효과가 있었습니다. 열은 그냥 비슷한 수준!!

Thermalright XP-90C 라는 제품이 눈에 들어오기는 하는데,
가격이 어마어마....ㅜㅜ
조용제 (fatoz11) / 05-09-25 18: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그래도 쿨러를 사려했는데 좋은 정보되었습니다 ^^
손열호 (endimion) / 05-09-28 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는 히트파이프

박병기 (kingson2) / 05-09-30 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가바이트에는 기가 질려버러서 꺼림찍 합니다.

이상휘 (geranimo) / 05-10-01 18: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만의 무소음 최고!

C.Ross (chice) / 05-10-27 6: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XP-90C 제품은 타 제품에 비해 가격이 1.5배이상 비싸지만 쿨러부분에서는 좀 자켓에 비해 초라해보이는군요^^;

김학구 (aprilwindy) / 05-10-28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0월 28일 현제기준 LS 전선 SHS-T700시리즈가 3만 5천, NUVOTecha NHI-775 3만 9천, Zalman CNPS7700-Cu가 4만 8천원, CPU쿨러 GIGABYTE G-Power Pro 5만 2천.....

결과적으로 가격이 대폭하락한 LS전선에 SHS-T700,750이 가격대비 성능은 압도적입니다.
컨트롤러가 포함된 T750Plus모델은 3만 8천!

박태준 (tardhol) / 05-12-21 18: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XP-90 쓰고 있는데 소음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박병수 (dino3) / 06-01-04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인텔 정품쿨러에 완전히 정이 떨어져 여기 저기 알아보고있는뎅.. 보드나라에 딱맞는 벤치가 있었네요.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읽을것도 많고.. 역시 사람은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것인가... 벤치 잘 보았구요.. G파워.. 함 써봐야겠네요.
양동국 (yangydk) / 06-01-28 2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775 쿨러 구입해야 하는데...잘 보았습니다. ^^

유영백 (u0100) / 06-08-28 15: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정품 쿨러를 고집 합니다. ;; ㅋ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결과발표] 2025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