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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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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9-17 18:00
|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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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 마우스를 위한 마우스 기초상식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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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우스의 기술은 변화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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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의
기술은 변화 진행형

DOS시절에는 특별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입력기기였던 마우스는 키보드보다 더 많은 사용빈도를
보이는 기기가 된지 오래다.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 웹서핑시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할 때가 아니고서는 웬만한 작업이 마우스로
이루어진다.
 17개의
커스터마이징 버튼이 장착된 Razer마우스
마우스의 버튼도 2개의 버튼에서 휠이 추가되었으며 인터넷 사용이 증가하면서 웹브라우져의 '앞'
'뒤'로가기 버튼이 생겼으며, MMORPG등과 같이 많은 버튼을 사용하는 환경에 있는 사용자를 위해서 10개가 넘는 버튼이 마우스에
탑재되고 있다.
 침대위와
유리위에서 꼭 사용해보고 싶은 블루트랙 마우스
뿐만 아니라 바닥에서 사용하는 마우스를 떠나 공중에서 들고서 사용하는 마우스가 있으면서도 이젠
바닥의 재질에 상관없이, 하물며 침대위에서 바로 사용이 가능한 블루트랙 마우스까지 등장하고 있다.
마우스의 기능도 다양해지고 성능이 발전해나가고 있으며 그 디자인도 매력적으로 변해하고 있다.
키보드보다 더 패셔너블한 입력기기라고 한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말이다.

손목증후군 예방을 위한 'Anapa마우스'
유무선의 경계를 넘나들고 마우스의 사용환경까지 책상에서 이불위와 유리위까지 넘나드는 마우스의 발전은
필자로 하여금 마우스라는 입력장치의 발전이 어디까지 이루어지게 될지 즐거운 상상을 하게 한다.
*기사의 일부 내용을 정정합니다.
케이텍 마우스 제품에 사용되고 있는 마우스 버튼은 케이텍에서 자체 생산한 버튼이 아니라 마쯔시타(현 파나소닉)전기에서 생산되는 마쯔시타 정품 버튼을 사용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에 정정보도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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