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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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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5-27 00:00
|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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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CPU가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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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가상화 기술지원 CPU가 필요한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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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에도 가상화 지원 CPU의 필요성이 높아진다.

가상화 기술은 앞서도 언급되었다시피 컴퓨터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에도 이미 사용중인 경우가 많으며, 얼마 전 공개된 윈도우 7 RC에서 지원되는 윈도우 XP 호환을 위한 윈도우 XP 모드를 통해 특히 일반 데스크탑 환경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물론, 가상화 기술을 이용한 솔루션을 통해 여러 운영체제를 설치하는 등은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면서 윈도우 XP가 필요한 경우 등 관심있는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익숙한 부분이며, 많은 개발자들 사이에서도 호환성 테스트를 위해 이미 사용되어 익숙한 부분이다.
윈도우 7은 많은 사용자들이 기대하고 있는 운영체제이고 윈도우 XP 모드 역시 기업 등의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호환성 문제를 위해 제공된다고는 하지만, 일반 사용자들의 경우도 호환성 문제해결 등을 위해 사용할 필요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
윈도우 XP 환경에서 호환성 문제가 적었던 일들이 윈도우 비스타나 이를 개선한 윈도우 7에서 발견되는 등 특히, 온라인 사이트들에서의 호환성 문제가 두드러지면서 사용자들을 다음 운영체제로의 이전을 이끌어내지 못하는 하나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국내 온라인 사이트 대다수가 사용하는 액티브 X 호환성 문제가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와 두드러지면서 윈도우 7은 이를 위한 해결책으로 윈도우 XP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또, 윈도우 XP에서만 동작 가능한 어플리케이션 등의 사용도 윈도우 XP 모드를 통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윈도우 XP 모드, 가상화 기술 지원 CPU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듯 윈도우 7 운영체제가 사용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낼수록 일반 데스크탑 환경에서도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CPU의 필요성이 대두될 것인데 지금까지 살펴본 바로 데스크탑 환경의 CPU들이 지원하는 하드웨어 기반 가상화 기술 지원에서는 AMD CPU들이 경쟁사인 인텔보다 조금 더 많은 수를 제공하고 있다.
인텔도 윈도우 7 운영체제의 등장이 가까워짐에 따라 그동안 보급형 듀얼코어 및 메인스트림 쿼드코어 일부 CPU가 지원하지 않던 기존 제품군들도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제품들로 업데이트하여 기존 제품들을 대체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는 앞으로 가상화 기술 지원 CPU가 중요할 것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AMD와 인텔 모두 이를 위한 준비를 이미 진행중이라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결국, CPU의 하드웨어 기반 가상화 지원은 윈도우 7이 등장하면서 CPU가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시스템 구성과 선택에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윈도우 XP는 이미 단종이 이루어졌고 사용자들은 자의든 타의든 얼마 지나면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이전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CPU 선택시 가상화 기술을 지원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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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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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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