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전송 2003-01-07 00:36
| [리뷰]
|
USB방식의 ATi TV Wonder USB! Remote Wonder!
|
|
9. 아직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
TV Wonder
리뷰의 끝은 시작과 너무나도 달라져버렸다!
TV Wonder의 리뷰
시작만 해도 기존 PCI 방식에 비해 편리한 USB 방식을 사용하여 다양한 이점이 따를 것으로 시작했었다. 하지만 리뷰를 통해 살펴본
결과 매리트가 반감되어 버렸는데, 몇가지 문제점을 들 수 있다.
TV 수신카드에서의 가장
중점은 화질이라고 볼 수 있지만 TV Wonder의 경우에는 화질보다는 다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데 그 것은 바로 CPU
점유율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USB 방식은 어디서나 어느 PC와도 연동이 손쉽다는 것인데, TV Wonder가 너무나도 높은 사양을
요구하므로 이 같은 현실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것이다. 고사양의 메인 PC에서 문제없이 사용하다가 여행중 사양이 좋지 못한 노트북에
연결하였더니, TV 시청이 힘들 정도로 재생된다면 얼마나 어이없는 일이겠는가. 이럴 경우엔 차라리 저렴한 PCI 방식의 TV 카드를
구입하여 메인 PC에 장착해두는 것이 나을 수도 있는 것이다.
또 하나, 기본 재생
프로그램인 USB TV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여러가지 채널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서프 기능이나 스케쥴 예약 기능 사용중
프로그램이 분명 좋은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사용중에 가끔씩 다운 증상을 보인다는 것은 너무나도 불만족스러운 사항이라고 볼 수 있다.
Remote Wonder
자체는 좋지만 사후지원이 약하다!
HTPC나 멀티미디어용으로서
Remote Wonder는 분명 좋은 제품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제어 프로그램 지원이 부족해 보인다. 플러그인 기능을 제공하기는 하지만
프로그램별 설정 파일이 2가지 밖에 지원되지 않는 문제와 마우스 옵션은 기본적인 기능임에도 1.4 버젼을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 등 개선될
점이 눈에 띈다. 불편함이 따르기는 하지만, 차라리 프로그램에 단축키와 리모컨의 버튼을 매칭시켜 작동시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더 좋지 않았을까.
꼭 필요한 사람만
구입하라!
필자는 이런 불편함을 감수할
수 있을 정도로 꼭 필요한 사람만 구입하라고 말하고 싶다. TV Wonder의 최대 단점인 CPU 점유율을 충분히 커버할 수 있거나
노트북에서 꼭 TV 수신을 해야한다는 분들이 아니라면 차라리 PCI 방식의 TV 수신카드가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다. 그리고
Remote Wonder의 경우에는 ATi에서 조금더 보완된 제어 프로그램이 나온다면 한층 더 좋은 제품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
|
|
|
|
|
이전페이지 |
|
|
|
|
|
|
|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