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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6-02-23 13:51
[뉴스]

볼보, 2017년 신차부턴 스마트키 없앤다, 시동은 '스마트폰으로'

볼보가 2017년에 출시할 신차부터 스마트키를 없앨 계획이라 밝혔다.


차량 시동을 스마트폰 앱으로 대신한다는 것이다. 이미 원격으로 차량 시동을 걸고 도어 잠금 상태, 주차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 일부 차량 제작사에서 발표된 상황이라 얼핏 보면 딱히 신기할 게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볼보는 기존에 발표된 이 기술에 한 가지 살을 더 붙였다. 블루투스다. 사전에 페어링된 스마트폰을 소지한 상태로 대상 차량에 접근해 도어 핸들을 잡으면 도어락이 자동으로 풀려 문을 열 수 있고, 시동 버튼을 누르면 곧바로 시동이 걸리는 방식이다. 운전자가 하차해 문을 닫고 도어 핸들을 잡고 있으면 차량이 알아서 잠긴다.




또 하나의 특징은 다른 운전자가 자신의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가해주는 기능(카쉐어링)이다. 같은 스마트 앱이 설치된 운전자면 누구나 가능하다. 차량 내 탑재된 GPS 기능을 이용해 스마트폰상에서 실시간으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으며, 위와 같은 방식으로 차량을 이용하면 된다.

참고로 볼보가 공개한 데모 시연 영상엔 플래그쉽 모델인 XC90과 S90이 등장한다. 언급대로 2017년도 신차부터 적용된다면 아마도 이들 모델부터 이용할 수 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태그(Tag)  : XC90, V90, S90, 스마트키, 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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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준혁 기자 / 필명 야르딘 / 야르딘님에게 문의하기 jh1718@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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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bluet / 16-02-23 2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운전자가 차량 문을 잡으면 차문이 여닫는 방식은 잘못된 설계같네요. 운전자가 차량 일정거리 내에 접근하면 문이 열리고 차와 멀어지면 문이 잠겨야 제대로 된 설계 아닐까요? 현재의 스마트 키가 그러한 데 말이죠.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생산하는 가정집 대문 잠금 장치도 하루속히 저렇게 바뀌어야 할텐대... 우리나라 중소기업들 기술 개발이 아쉽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6-03-01 12: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폰이 갑자기 고장나거나 방전되면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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