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LG U+)가 LG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LG X Skin(엑스스킨, 모델명 LG-F740L) 단독 판매에 들어갔다.
LG유플러스는 보도자료를 통해 24일부터 LG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X 스킨 단말에 대한 지원금을 결정해 본격적인 단독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X Skin에 대한 지원금은 요금제에 따라 2만원대 요금제인 '데이터 29.9'에서는 13만5천원, 5만원 요금제 '데이터 59.9'에서는 15만9천원으로 결정됐으며, 10만원대 요금제인 '데이터 100'에서는 19만2천원으로 요금제에 따른 공시지원금 차이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말기 출고가 23만1천원에 맞춰 공시지원금 규모를 책정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X Skin 구매 고객에게 3만원 상당의 슈피겐 정품 기프트 3종 세트를 증정하며, 전화 가입상담신청 예약하고 구매 조건만 알아봐도 매일 300명에게 음료교환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G X Skin은 5인치 HD(1280x720)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410 쿼드코어 프로세서, 1.5GB RAM, 16GB 내부 스토리지, microSD 외장 메모리 슬롯, 후면 800만 화소 및 전면 500만 화소 키메라, 그리고 2,100mAh 배터리와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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