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MC에서 아이폰7 덕분에 11~12%이상 매출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TSMC는 반도체 3분기 순이익이 전 분기(7~9월)에 비해 약 $2.9억달러 이익을 예상했으나 그 보다 높은 $3.1억 달러로 마무리 지었다. 이는 이전분기에 비해 28%증가한 것으로 순 이익도 높은 기록을 세운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업계 관게자는(TSMC) 이번에 애플에서 출시하는 차기 스마트폰 아이폰7과 7+에 탑재되는 A10의 주 공급처로 납품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실제 이번 아이폰7과 7+의 경우 기존 아이폰 6의 유저들이 대거 구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그 판매 예상치가 상당히 높은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국내 아이폰7과 7+은 10월 25~8일에 출시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노트7 사건으로 인해 실제 아이폰7의 구매율은 얼마나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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