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자사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 S8엔 6GB 램을 탑재한다는 정보가 전해졌다.
현재 삼성전장에선 8GB LPDDR4 DRAM를 세계최초로 발표한바 있다. 하지만 초기 S8에 탑재할 줄 알았던 갤럭시 S8은 6GB 램이 들어갈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다.
현재 루머로 전해지는 정보에 의하면 스마트폰에 8GB 램을 탑재하는 것만으로도 기기의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삼성에선 과거 노트7의 전례가 있는만큼 보다 안전성에 집중을 하여 8GB라는 도전보단 기존에 양산에 들어갔던 6GB 램을 탑재한다는 분석이다.
한편 현재 갤럭시 S8의 예상 출시일은 내년 2월 늦으면 3월경으로 예측되고 있다. 출시일이 당겨진다는 루머와 함께 4K 디스플레이 또 듀얼카메라 등의 다양한 루머가 있는가운데 실제 출시되는 제품은 어떨지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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