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가 풀프레임 디지털 카메라를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로 업그레이드하는 ‘GFX 50S 트레이드 인(TRADE I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후지필름 ‘GFX 50S’는 풀프레임 센서보다 약 1.7배 큰 중형 사이즈(43.8mm×32.9mm)인 후지필름 G포맷 센서를 가진 중형 포맷 미러리스 카메라다.
업그레이드 대상 제품은 풀프레임 센서를 탑재한 DSLR과 미러리스 디지털 카메라 본체이며, 후지필름 GFX 공식 판매점에 중고로 판매 후 차액으로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 GFX 50S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후지필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50만원 상당의 상품권 캐시백이 추가로 지급된다. 현재 사용 중인 풀프레임 카메라를 손쉽게 판매하고 중형 미러리스 카메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번 행사는 8월 21일(월)부터 9월 30일(토)까지 6주 간 전국 8개 GFX 공식 판매점에서 실시되며,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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