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는 4가지 무선 관리모드를 통해 기업에서 무선 설정 및 관리가 편리하며 최대 1Gbps이상의 속도를 지원하는 802.11ac 3x3 MIMO 표준 방식의 중소기업용 듀얼밴드 무선 액세스포인트를 11월 29일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넷기어 프로세이프® 무선 액세스포인트는 기업용 3x3 MIMO(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술을 적용한 듀얼밴드 무선 AC 액세스포인트인 WAC730 모델이다. 이 모델은 무선 표준방식인 802.11ac 방식을 지원하며 기존 11b, 11g, 11a, 11n 방식의 모든 무선 제품들과도 호환된다.
또한, 4가지 관리모드를 통해 무선환경을 설정하고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새로운 무선 관리 방식인 앙상블 모드를 통해 최대 10대의 무선 액세스포인트들을 하나의 그룹으로 묶어서 별도의 하드웨어 무선 컨트롤러나 관리 소프트웨어의 구매 없이 중앙에서 설정 및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그리고, 5GHz 주파수 대역에서 최대 1.3Gbps와 2.4GHz 주파수 대역에서 최대 450Mbps의 데이터 처리속도를 지원한다. 또한 천정 및 벽면에 설치가 용이하도록 케이블을 통해 전력을 공급받는 PoE(Power over Ethernet)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WDS(Wireless Distribution System) 기능을 통해 지점 대 지점은 물론 지점 대 다수 지점까지 무선 영역 연결을 지원하며, WPA, WPA2, 로그 AP 탐지, 802.1x RADIUS 보안 기능 등 기업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보안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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