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기어는 신개념 메시 와이파이 기술을 적용한 자사의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오르비(Orbi™)가 미국 경제신문 ‘월스트리트저널(WSJ)’에서 뽑은 ‘2017년 베스트 테크 선물’로 선정되었다고 전했다.

이번에 ‘월스트리트저널’은 올해 출시한 다양한 디지털 IT기기 중에서 추수감사절 및 크리스마스 휴일에 선물할 ‘최고의 테크 선물’을 선정해 발표했는데 그 중 넷기어 와이파이 공유기 오르비가 애플®의 아이폰X와 구글®의 픽셀북 크롬북 등과 함께 선정되었다.
‘WSJ’에 따르면 ‘넷기어 오르비는 집안 환경에 따라 확장이 가능하고 거실 중앙에는 오르비 라우터를 집안 곳곳에는 오르비 새틀라이트를 설치할 수 있다.”고 소개했으며 “경쟁 제품 대비 사이즈가 다소 크지만 훨씬 더 빠른 속도를 지원하고 있다.”고 선정 이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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