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송 2017-12-26 12:00
[칼럼]

보드나라 선정
2017 베스트 어워드

1. 처음 2. CPU/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3. SSD/ HDD/ 키보드/ 마우스 4. 완제PC/ 모니터/ 노트북/ 공유기
5. 스마트폰/ 태블릿/ 카메라/ 이어폰 6. 게임/ 게임기/ TV/ 소프트웨어
7. 계속 이어지는 IT 기술 발전을 기대하며

 

매년 연말이 되면 "올해도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고 말하곤 하는데, 정말 2017년은 그 어느 때보다 정치, 경제, 문화, 그리고 자연재해까지 너무 많은 일들어 벌어진 한 해였다. 벌어진 일은 많지만 제대로 끝났다고 생각되는 일은 별로 없고 변화를 기대하기에는 아직도 많은 인내심이 요구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과 달리 실망스럽지 않은 이유는 같은 고민을 하고 같은 방향을 향해 함께 걸어가는 사람들을 만났기 때문이 아닐까? 

변화의 열망과 냉정한 현실을 깨달은 사회 분위기처럼 올 한해 IT 시장도 비슷한 움직임을 보였다. PC 시장에서는 작년부터 이어진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 심화와 가상화폐(암호화폐) 열풍 때문에 관련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오랫만에 찾아온 AMD와 인텔의 경쟁 체제와 고사양 게임을 위한 업그레이드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단통법 지원금 상한제는 폐지됐지만 정작 지원금을 더 주겠다는 곳은 없었고 오히려 플래그십 모델은 제값을 받겠다며 심리적 마지노선 100만원을 훌쩍 넘는 출고가를 책정해 소비자 부담만 가중됐다. 웨어러블과 다른 기기들도 작년에 나온 제품에서 기능이 업그레이드 된 수준에서 크게 발전하지 않았고, VR/AR/MR이나 자율주행차, 전기자동차 분야는 아직 먼 미래의 일이라는 사실만 알려줬다.

그래도 지상파 UHD TV 방송 시작, 인공지능 플랫폼 확대, 공인인증서 필요없는 모바일 뱅킹, 글로벌 3,000만장 판매를 돌파한 국산 게임 배틀그라운드 같은 IT 시장의 긍정적인 요소들도 많이 있었는데 올해도 이런 시장 변화와 함께 보드나라에서 주목할 만한 베스트 제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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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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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네오마인드 / 17-12-26 12: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갤노트8 이 최고의 폰이군요 ㄷㄷ
즐거운하루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26 18: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와 INTEL의 경쟁구도가 필요한데 아직 AMD가 조금 더 분전했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복잡한 한 해 였습니다...

상상의 나래 / 17-12-26 2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나왔으니.. 막장 어워드가 나올떄가 됐군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26 2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 배틀그라운드, 카카오뱅크....예년과 달리 올해는 눈에 확들어오는것이 있긴하네요.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27 7: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이 많이 뜨긴 했군요..
주위에는 아직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데...
네오마인드 / 2017-12-27 14:05/ 자국/ 신고/
어마마한듯 라이젠 ㄷㄷ

지풍승 / 17-12-27 10:0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 옵테인 하드가 있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 SSD를 이을 차세대 기술인것 같은데 관심이 가네요. 라이젠도 기억에 남고.. 그러고보니 케이스가 없군요. 케이스도 올해 투명 케이스로 많이 활성화된것 같던데..
김씨 / 17-12-27 10: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키보드부분 오타 수정해주세요.. 저렴한 가격에 키보드 키보드와 같은 느낌을 ...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17-12-27 12:59/ 자국/ 신고/
오타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27 15: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라이젠이 흥하긴 했지만 인텔 8세대 i5가 모든면에서 더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파탄자 / 17-12-27 15: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보다 인텔 8세대가 낫긴 하다고 보지만 최근 AMD에서 이정도로 좋은 소식은 본적이 없으니 베스트로 선정해도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 이제까지 너무 처참해서....
=_=? / 17-12-28 11: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세대 i5 가 확실히 메리트는 있는데 문제는 그놈의 염가형 칩셋좀 내줬으면 합니다.....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28 16: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배틀그라운는 게임 부분에서 대 히트 공감합니다.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28 1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가 조금만 분발하면 좋으련만... 올해도 역시 베스트어워드에 좋은 제품이 많네요.^^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7-12-29 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간은 정치적인 제품들이 껴 있는듯한 느낌..

때쥐신산 / 18-01-03 8: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보았습니다. 이중 아이패드는 9.7이 더 낫지 않나...라는 생각 입니다만. 9.7은 재작년꺼니까..

티케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04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은 인정 나머지는 그럭저럭

으우우 / 18-01-04 18: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의 등장 인텔 몰락의 서막
heaye / 18-01-07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이젠은 이만하면, 괜찮았다고 봅니다.
성능이나 기술적 측면보다는,
가격정책이 주효했죠.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8-01-08 16: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한 선택들... 확실히 2017 은 AMD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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