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차기 윈도우 서버 운영체제인 윈도우 서버 2019 (Windows Server 2019) 프리뷰를 선보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일(현지시간) 윈도우 서버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18년 하반기에 윈도우 서버 2019이 출시될 예정이며 이에 앞서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통해 프리뷰 버전을 액세스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윈도우 서버 2019는 기존 윈도우 서버 2016의 강력한 기반을 토대로 구축되었으며 2016 버전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채택된 윈도우 서버 버전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나리오를 통해 온 프레미스(on-premise)와 클라우드 환경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으로 액티브 디렉토리를 확장하고, 파일 서버를 동기화하고, 클라우드에서 백업하는 것은 물론, 온 프레미스를 실행하는 앱이 인공지능(AI) 및 사물인터넷(IoT)과 같은 클라우드 혁신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서버 2019는 보호, 탐지, 응답의 세 가지 영역에서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윈도우 서버 2016에서 도입된 컨테이너 이미지 크기를 현재의 1/3로 줄여 개발 시긴과 성능을 최적화한다. 그 외에 오늘날 서버 업계의 최신 동향인 하이퍼 컨버전스 인프라(HCI) 솔루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윈도우 서버 2019에서 규모, 성능 및 안정성을 추가해 플랫폼을 구축한다.
윈도우 서버 2019 프리뷰는 인사이더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액세스 할 수 있으며 다른 윈도우 운영체제 인사이더 프리뷰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빌드와 사용자 피드백을 받는 과정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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