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드 플래시 가격 하락이 2018년 3분기에도 계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최근 낸드 플래시 가격은 3D 낸드 플래시의 수율 안정과 적층 개선 등 생산량 개선 효과로 지속적으로 인하되고 있으나, 2018년 3분기 들어 신형 스마트폰의 출시와 대용량화에 힘입어 하락세가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이런 가운데 digitimes에 따르면 낸드 플래시의 수요 증가가 당초 예상보다 낮아 3분기에도 가격 하락이 이어질 것이란 전망과 함께, 낸드 플래시의 공급 과잉 상태는 재고가 쌓이면서 2019년 1분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한편, 이러한 가격 하락이 계속될 경우 2020년에는 낸드 플래시 업계의 재편이 이뤄질 가능성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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