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출시 예정인 인텔의 A 시리즈 CPU는 X599로 불릴 새로운 칩셋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인텔은 2018년 6월 컴퓨텍스에서 28코어-56스레드의 HEDT CPU를 발표하면서 올 코어 5GHz 오버클럭 성능을 시연하였는데, 당시에는 서버용 CPU인 제온 대응 칩셋 기반 커스텀 메인보드에서 시연되었다.
이에 따라, 실제 판매용 제품에는 서버 플랫폼과 구분을 위해 X599라 불릴 새로운 칩셋이 나올 것이라는 내용이 guru3d를 통해 전해졌는데, 이 경우, 인텔은 데스크탑에서 메인스트림 300 시리즈와 코어 X 시리즈의 X299, 코어 A 시리즈의 X599 세 개의 플랫폼을 동시 운영하게 된다.
최대 28코어가 예정된 인텔 코어 A 시리즈 CPU는 쿼드 채널 메모리 지원인 코어 X 시리즈와 달리 헥사 채널 메모리를 지원하며, LGA 3647 소켓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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