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출시 예정으로 알려진 인텔의 메인스트림 8코어 프로세서는 상당한 가격 인상이 예상된다.

computerbase에 따르면 8코어 16스레드의 코어 i9-9900K의 가격은 561유로(약 74만원), 8코어 8스레드인 코어 i7-9700K의 가격은 436유로(약 57만원)로 예상된다. 6코어 12스레드인 코어 i7-8700K의 가격이 350유로인 점을 감안하면 코어 i7-9700K의 가격은 86 유로, 우리돈 약 11만원 가량 인상이 예상된다.
코어 i9-9900K의 경우 146유로, 약 19만원 이상 인상되는 것으로, AMD의 메인스트림 8코어 16스레드 CPU인 라이젠 7 2700X이 315유로에 판매 중인 것과 비교하면, 단순 가격 경쟁면에서는 불리한 입장이다.
이에 따라 높아진 가격 만큼 만족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지 테스트 결과가 주목되며, 6코어 모델인 코어 i5-9600K의 가격은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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