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Shadow of the Tomb Raider)' 첫 번째 DLC가 11월 13일 출시 예정이다.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첫 번째 DLC 제목은 '포지(The Forge)'이며 주인공 라라 크로포트는 '쿠왁 야쿠(Kuwaq Yaku)'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용암으로 둘러쌓인 타락한 신들의 포지(대장간)을 탐험하는 것이 목적이다. 용암이 있는 곳이어서 라라는 불꽃으로 목숨을 위협 받으므로 게이머는 게임을 진행해 나가면서 중 큰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새로운 도전 무덤이 추가 되며 완료하면 척탄 기술(Grenadier Skill)과 '브로켄(Brocken)' 복장, 신규 무기 '엄브릿지(Umbrage) 3-80'을 얻을 수 있다. 도전 무덤은 다른 게이머와 협동 플레이도 가능하다.
포지 DLC 가격은 4.99달러(약 5,600원)이며 섀도 오브 더 툼레이더 시즌 패스(Sesason Pass, 스팀 가격 29,500원)를 구매한 사람은 출시일이 되면 다운로드해서 바로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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