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Capcom)은 2019년에 '몬스터 헌터: 월드(Monster Hunter: World)' 첫 번째 확장팩 '아이스본(Iceborn)'을 출시하고 인기 게임 '더 위쳐 3(The Witcher 3: Wild Hunt)' 관련 콘텐츠를 추가한다고 발표하였다.
아이스본에는 새로운 퀘스트 랭크와 지역 몬스터, 탈것, 장비 등 다양한 콘텐츠가 포함되며 본편 엔딩 이후 게이머들에게 즐길거리를 풍부하게 제공할 것이다. 2019년 가을에 PS4(PlayStation 4)와 엑스박스원(Xbox One)으로 출시 예정이며 PC로는 그 이후에 출시될 것이다.
2019년 초에는 더 위쳐 크로스오버(crossover) 콘텐츠가 무료로 제공된다.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의 주인공 '리비아의 게롤트(Geralt of Rivia)'가 몬스터 헌터: 월드 캐릭터로 등장하고 특별한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한편 PS4와 엑스박스원 게이머는 국내 시간 기준으로 12월 12일 오전 9시부터 12월 18일 오전 8시 59분까지 몬스터 헌터: 월드 무료 평가판을 이용할 수 있다. 별 3개 퀘스트와 헌터 랭크 4 멀티 플레이어까지 체험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