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에서 2019년 하반기에 1ynm 공정 DRAM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의 KC Hsu 회장은 현재 대만에 위치한 두 곳의 공장애서 1xnm 공정을 이용해 DRAM 생산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하반기에는 1ynm, 2020년에는 1znm의 양산을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digitimes에 따르면 DRAM 칩 생산용 하이엔드 백엔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완전 자동화된 Taichung 공장은 이미 양산체제에 돌입했으며, 이에 따라 특별한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마이크론의 하반기 1ynm DRAM 양산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경쟁 관계에 있는 삼성전자는 이미 2017년 말 1ynm 양산을 발표했으며, SK하이닉스는 2019년 1분기 양산 계획을 밝힌 바 있어, 마이크론의 1ynm 양산은 조금 늦은 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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