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입 파이널 2 (R-TYPE FINAL 2)' 공식 트위터에서 실시된 선호하는 게임 플랫폼 설문조사에서 PS4 (PlayStation 4)가 1위를 차지하였다.

그란젤라(Granzella)가 개발하는 알타입 파이널 2는 1987년부터 2003년까지 명맥을 이어온 횡스크롤 슈팅 게임 알타입 시리즈 최신작이다. 5월 6일부터 5월 11일까지 공식 트위터에서 게이머들이 선호하는 플랫폼 설문조사가 진행됐는데 총 15,870표 중 36%인 PS4가 1위를 달성하였다.
전작인 알타입 파이널이 PS2로 출시되었고 세계적으로 PS4가 인기를 끌고 있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 것으로 분석한다. 다만 2위를 한 닌텐도 스위치도 31%여서 득표율이 높고 PS4 못지 않은 인기 게임기이므로 개발사에서는 그 점도 고려하여 게임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한다.
그란젤라는 금일 알타입 파이널 2 공식 트위터에서 의견을 준 이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5월 하순에 다른 설문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예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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