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말 공개될 맥클린(McClean) 리포트 2019에서 따르며, 2019년 글로벌 전자 시스템 시장 규모는 약 4% 증가하는 것과 달리, 반도체 시장은 12% 감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icinsight에 따르면 이러한 전망치가 실현되면 전자 시스템의 편균 반도체 컨텐츠 비중은 지난해 31.1%에서 올해 26.4%로 감소할 것이다.
전통적으로 전자 시스템 시장에 비해 높은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것은 전자 시스템에 사용되는 반도체 가치 또는 컨텐츠로, 지난 10년간 휴대폰, 자동차, PC등의 글로벌 출하량은 둔화되어 왔으며, 2008년부터 2018년까지 10년간 전자 시스템의 연평균 성장율은 3%, 반도체 시장은 7%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 30년간 반도체 컨텐츠의 증가 추세는 지난 2017년 56%와 2018년 29%로 DRMA과 낸드 플래시의 평균 판매 가격이 급증하면서 평균 반도체 컨텐츠 분야에서 큰 진전을 이뤘으나, 증가한 가격이 반등하면서 반도체 컨텐츠의 비율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2020년부터는 반도체의 비중이 증가하면서 2023년에는 31.8%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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