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에서 곧 업데이트할 윈도우10 19H2버전에서 인텔 부스트 클럭 성능이 강화된다.

인텔의 터보부스트 클럭은 CPU에 일정 작업량 혹은 부하가 걸렸을 시 베이스 클럭보다 조금 더 높은 클럭으로 동작하여 보다 원활한 작업환경 및 성능을 내주는 기술로 잘 알려져 있다. 금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되는 터보 부스트 클럭 다음과 같은 차이가 있다.
기존엔 1~2번 코어에 할당량을 몰아주어 터보부스트를 동작시켰다면.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윈도우 자체적으로 성능이 좋은 즉 수율이 좋은 코어에 할당을 하여 보다 향상된 성능을 균일하게 이루어지게끔 해주는 기술이다. 즉 터보부스트의 기술 자체는 동일하나 윈도우 내에서 상태가 좋은 CPU로 재할당하여 터보부스트 클럭의 효율을 증가시켜준다는 내용이다.
한편 해당 부스트 클럭의 효율성 개선으로 대부분이 사용하는 순정의 상태의 PC 환경에선 일부 성능 향상에 있을것으로 예상되며 일부 오버클럭을 적용한 사용자의 경우는 그 효과가 미비할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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