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SONY)가 다음 달 열리는 MWC에서 차세대 엑스페리아(Xperia)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발표한다.

PhoneArena에 따르면 소니가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MWC 2020 프레스 컨퍼런스 초청장을 보냈으며, 지난 해 발표한 엑스페리아 1 및 엑스페리아 5처럼 차세대 엑스페리아 스마트폰을 선보일 거라고 한다.

또한 얼마 전 올라온 소니 차세대 엑스페리아 예상 렌더링 이미지를 바탕으로 신제품이 전면 카메라 홀이 없는 6.6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에 21:9 화면비율을 지원할 것이며 이름은 엑스페리아 5 플러스 또는 엑스페리아 1.1이 될 것으로 추측했다.
하지만 경쟁사들이 화면이 접히는 폴더블 스마트폰과 1억 화소 이상의 카메라를 탑재하는 등 하드웨어 혁신을 거듭하는 상황에서 신형 엑스페리아폰이 전세를 뒤집을 새로운 기능을 선보일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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