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4월 문을 닫았던 인텔의 코스타리카 공장이 재가동된다.

지난 주 업데이트된 인텔의 PCN(Product Change Notification)에 따르면 해당 공장의 재가동은 제온 프로세서 생산량 확보를 위한 테스트와 마무리 조립작업을 위한 목적으로 알려졌다.
예고된 스케쥴에 따르면 인텔은 코스타리카 공장 재가동을 위한 순차적 준비를 거쳐 4월 19일부터 가동을 시작하고, 공장의 기타 기능 활성화를 위한 마무리 작업은 8월 3일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인텔은 제온 프로세서 생산을 위한 네 번째 공장인 코스타리카 공장 재가동을 통해 제온 프로세서 생산량을 약 25% 가까이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