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의 한국법인 에픽게임즈 코리아(대표 박성철)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포트나이트에 새로운 무료 도전 오로와 기간 한정 모드 작전: 넉아웃이 추가됐다고 26일 밝혔다.

새로운 무료 도전 오로는 왕국 탈환의 열망을 안고 천 년간 잠들어 있던 전설의 황금 해골왕 오로를 깨우는 것이 목표로, 팀원을 도와서 적 10회 처치, 친구와 함께 게임 10회 플레이, 다른 플레이어를 공격해 피해 1,000 주기, 메달 40개 수집 등 네 가지 미션을 진행할 수 있다.
각각의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10만 XP씩, 총 40만 XP를 획득하게 된다. 또한, 추가로 두 개의 미션 완료 시 해골왕의 새로운 탐욕 외관을 얻을 수 있으며,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도금 셉터 곡괭이가 제공된다. 오로의 도전은 3월 31일 오후 10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작전: 넉아웃은 새롭게 추가된 두 번째 스파이 게임 기간 한정 모드로, 4라운드 대진의 스쿼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4명이 팀을 이룬 스쿼드끼리 16강부터 대결을 펼치게 되며, 라운드가 종료될 때 가장 많은 처치 횟수를 달성한 스쿼드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게 된다. 8강과 4강을 거쳐 결승에 진출해 승리하는 스쿼드가 매치에서 승리하는 방식이다.
플레이어는 라운드 시작 전 기술을 선택한 후 전투를 시작하고, 전투 중 적과 싸우며 기밀 정보를 얻어 새로운 기술을 해제할 수 있다. 부활과 탄약 재생은 가능하지만, 전리품 획득은 불가능하며, 라운드에서 승리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때마다 추가 기술을 선택할 수 있다.
오로 무료 도전과 작전: 넉아웃 기간 한정 모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트나이트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