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의 데스크탑용 코멧 레이크 CPU 출시일이 5월 27일이라는 추정이 나왔다.

앞서 유출 자료에 따르면 데스크탑용 코멧 레이크는 4월 말 공식 발표될 예정이지만 출시 시점은 5월 중순으로 예상되고 있었는데, wccftech를 통해 전해진 내용에 따르면, 제품 출시일은 당초 알려진 것보다 조금 늦어진 5월 27일 13시(GMT 기준)로 알려졌다.
10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코멧 레이크의 후속작인 11세대 코어 프로세서 로켓 레이크의 데스크탑 버전이 하반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코멧 레이크의 현역 기간이 얼마나 길지는 의문인데, 실제로 데스크탑용 5세대 브로드웰에서 6세대 스카이 레이크 출시까지는 1분기도 걸리지 않았던 전적이 있다.
현재 AMD 라이젠 시리즈가 CPU 시장에서 인텔을 바짝 추격하는 형국이라 근본적인 대책이 요구되는 인텔 입장에서는 아이스 레이크의 서니코브 아키텍처를 개선한 윌로우 코브 아키텍처 기반 CPU 코어, 그래픽 카드 시장 복귀를 노리고 개발 중인 Xe 아키텍처의 GPU가 통합된 로켓 레이크의 출시를 서두를 가능성 자체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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