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분기 메모리 가격이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digitimes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공급 과잉의 영향으로 4분기 메모리 가격이 약 10% 가량 하락할 것이며, 이러한 하락세는 2021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단지, 가격 인하의 주 요인으로 공급 과잉이 꼽힌 만큼, 주요 메모리 업체에서 생산량 조절에 들어간다면 하락폭이나 기간이 예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