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21-01-30 12:00
[리뷰]

빙하처럼 시원한 디자인의 PC 케이스
잘만 Z3 아이스버그

최근 출시되는 PC 케이스를 보고 있자면 어쩐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이제 PC 케이스는 단순히 PC를 보관하는 케이스가 아니라, 쿨링과 동시에 인테리어까지 신경써야하는 부품이 되어 가면 갈수록 화려해지기 때문이다. 경쟁하듯 출시되는 화려한 PC케이스는 눈을 충분히 사로잡지만, 때로는 심플하고 깔끔한 PC 케이스가 그리워지기도 한다.

특히 케이스 전면부의 화려한 RGB팬을 보고있자면 그런 생각이 더욱 커진다.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지 않아도 괜찮은데, 어쩔 수 없이 화려한 케이스를 써야하는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럴 때 유용한 게 바로 전면부가 가려져 있는 형태의 케이스다. 오늘 살펴볼 케이스는 깔끔함을 자랑하는 케이스, 잘만 Z3 아이스버그다.

 

빙하를 연상하게 하는 깔끔한 디자인의 PC케이스, 잘만 Z3 아이스버그

잘만 Z3 아이스버그는 이름만 들었을 때 하얀 빙판(iceberg)이 연상되지만, 실제로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출시된 PC 케이스다. 하지만 전면부가 아이스버그, 즉 빙하에 온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시원한 디자인을 채택하여 전면부에 위치한 3개의 120mm 쿨링팬이 보이지 않는 게 특징이다.

 

전면을 살펴보면 전면 쿨링팬 위로 먼지필터, 그리고 그 위로 아이스버그 디자인의 전면부가 자리잡는다. 전면부는 평면이 아닌 각진 형태로 베젤 양 옆에 자리 잡은 에어벤트와 각진 부분 사이로 보이는 슬릿을 통해 흡기를 한다.

전면부 LED팬은 120mm 3개로 하이드로 베어링을 사용하였으며 최대 1,200RPM(오차범위 10%)로 작동, 37.8CFM, 0.7mm/H2O 스펙을 가졌다. 특이사항은 LED팬이지만 ARGB가 아닌 흰색으로만 빛난다는 점인데, 이는 오히려 심플한 디자인의 잘만 Z3 아이스버그의 블랙/화이트 모두에 잘 어우러진다.

 

상단에는 별도의 쿨링팬이 장착되어 있지 않아 라디에이터를 별도로 장착할 경우 최대 280mm의 크기까지 지원하며, 이를 위한 타공이 되어있다. 먼지필터는 별도자석식으로 부착되어 출시된다. 시스템 제어부는 각각 전원버튼, 리셋 버튼, 전원 LED, 헤드폰 포트, 마이크 포트, USB 2.0 포트, USB 3.0포트 2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로 LED 컨트롤러 버튼이 있어 별도의 컨트롤러를 장착할 시 사용 가능하다.

 

하단을 살펴보면 별도로 파워 서플라이 부분에 타공이 되어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이 곳 역시 먼지필터가 있어 별도 팬을 장착하더라도 먼지필터를 통해 먼지를 걸러준다.

 

측면의 강화유리는 4mm 두께로 엣지 가드 슬라이딩 결합방식을 채용해 충격에 대비하였다. 또한 별도의 핸드 스크류 2개를 이용해 탈부착을 쉽다.

 

후면은 전면의 쿨링팬과 동일한 120mm LED팬이 장착되어 쿨링에 신경을 썼다. 그 외에는 PCI 슬롯 7개와 PSU 장착부로 구분되는데 PCI 커버는 일회성이지만 2개의 커버가 동봉되어 케이스 수명을 연장시켜준다.

 

잘만 Z3 아이스버그의 별도 구성품은 HDD 베이에 들어있으며 조립을 위한 나사, 케이블타이, PCI 슬롯 커버, 설명서 등이 동봉되어 있었다.

 

알차게 구성된 내부 공간을 통해 손쉽게 시스템을 구성하자

잘만 Z3 아이스버그는 최대 E-ATX 메인보드까지 장착 가능한 케이스다. 저장장치는 2.5" SSD 4개를 비롯해 하단부에 위치한 HDD 베이를 통해 3.5" HDD 혹은 2.5" SSD를 2개까지 추가 장착 가능하다. 또한 선 정리 홀 고무커버를 채용해 보다 깔끔한 선정리를 도와준다.

 

케이스 후면에서는 벨크로를 이용해 깔끔하게 정리된 선을 볼 수 있다. 별도 동봉된 케이블타이를 활용하면 더욱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며, 우측 하단에는 2.5" SSD 장착 가능한 공간이 마련되어있다.

 

파워 서플라이는 케이스 하단에 장착 가능하며 장착부 아래는 타공이 되어있어 파워 서플라이 쿨링에 신경을 썼다. 그리고 3.5" HDD 혹은 2.5" SSD 2개를 장착할 수 있는 스토리지 케이지가 장착부에 함께 있는데, 스토리지 케이지를 분리할 경우 파워 서플라이 장착가능 공간이 320mm까지 늘어난다.

 

잘만 Z3 아이스버그는 다양한 쿨링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내부를 큼지막하게 설계하였다. CPU 쿨러는 최대 163mm, 그래픽카드는 최대 315mm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전면부는 140mm 팬을 최대 3개까지, 상단은 최대 2개까지 장착 가능하다. 또한 파워 가림막 윗쪽에 위치한 SSD 브라켓을 제거할 경우 120mm 쿨러 2개를 추가장착할 수 있다.

 

은은하게 빛나는 흰색 LED 팬이 해소시켜주는 밋밋함

잘만 Z3 아이스버그는 총 4개의 LED 팬을 제공한다. LED 팬은 흰색으로 빛나며 밝은 장소 기준 전면에서 볼 때 LED가 없다고 느껴질 정도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측면에서 볼 때엔 LED 팬이 하얗게 빛나는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흰색 계열의 시스템을 구성하려는 사용자에게 알맞는 PC케이스다. 추가로 잘만 Z3 아이스버그 블랙 역시 화이트 팬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해서 구매하면 된다.

 

조명이 어두운 곳에서는 전면에서도 화이트 LED 팬을 확인할 수 있따. 전면의 에어벤트와 슬릿 사이로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LED가 잘만 Z3 아이스버그의 매력이다. 개인적으로 전면에서 봤을 때는 화이트 모델보다 오히려 블랙 모델이 나았는데, 이는 흰색LED와 검은색 디자인이 어울러진 까닭이다.

 

RGB 일색인 시장에서 깔끔함으로 승부를 하는 케이스

때로는 전면에 보이는 쿨링팬이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 하지만 잘만 Z3 아이스버그는 전면을 아이스버그 디자인으로 커버해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며, 화이트 LED 팬을 사용하여 밋밋함을 해소시켰다.

쿨링시스템 또한 상하전후 모두 장착 가능하도록 설계해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구성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널찍한 내부 공간과 깔끔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정리 공간까지 설계하여 말 그대로 깔끔한 PC 케이스를 만들어냈다.

가격 역시 저렴한 편이니 만약 자신의 PC 케이스가 화려한 건 싫지만 그렇다고 밋밋한 건 별로라고 여긴다면 잘만 Z3 아이스버그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태그(Tag)  : 잘만테크,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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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이리 / 21-02-01 13: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LED팬을 앞세운 천편일률적인 전면디자인이 아닌것에 호감이 갑니다.
상대적으로 전면 흡기가 잘되기만 한다면 너무 과한 전면 LED에 싫증을 느끼는 유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그동안 굴곡이 있었던 잘만이지만 좋은 제품들로 예전의 명성과 위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네오마인드 / 21-02-01 14: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대박이네요. 무엇보다도 더 대박인것은 스토리지 공간이 여유롭고, 많이들어갈수있어서 저 처럼 저장많이하는 사람들에겐 워너비 모델같습니다. 가격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마음에 드네요. 매력적인 제품같습니다. 잘만 다시 돌아와줘서 고맙네요. 화이팅!!!
하늘이글 / 21-02-01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체적인 디자인은 무난한데 특히 전면 디자인만큼은 다른
제품들과는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줘서 괜찮아 보이네여~
아무리 잘 만들어도 가격적인 부분이 중요한데 가격만
적당히 잘 나와주면 인기있을거 같은 제품이네여~

파탄자 / 21-02-01 2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난한 케이스인거 같은대 이름은 너무 특이하군요...
흰색만 아이스버그 블랙은 따로 이름 지어주는게 좋았을거 같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1 20: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제품처럼 전면에서 LED 팬이 보이지 않는 케이스가 많지 않습니다. 케이스 대세가 전면 메시 쿨링팬 3개의 LED가 휘황찬란한 것인데, 이 제품은 그 것이 부담스러운 사용자를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제품은 전면 굴곡을 주어 케이스 전면 중앙에도 공기 순환을 위한 구멍이 있는게 비슷한 스타일 케이스와 차별점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스버그... 빙하, 빙산 등의 의미가 화이트 외관에 잘 어울립니다.
블랙 버전에 빙하란 이름은 외관보단 그만큼 쿨링성능이 좋다는 의미가 될 수 있을텐데 화이트와 블랙 버전간 색상 말고 차별점이 있을 수는 없었을지... 블랙에는 쿨링팬이 더 많다던가;;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1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이네요. 군더더기 없이 잘 나온거 같습니다.
자석식 먼지필터도 맘에 들고, 전면 3팬도 좋네요.
잘만제품이니 팬소음도 조용하겠죠?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1 2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팬이 많은 깔끔한 디자인에 포인트를 둔 심플 케이스정도.
단점으로는 하단 먼지필터 청소가 어렵고 상단으로 팬소음 많이 나오겠네요. 그리고 크기에 비해 무게가 묵직하지는 않네요. 상단 포트들에 마게가 없어서 먼지도 들어가겠네요.
엉클베리 / 21-02-01 2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디자인 심플하고 3만원 후반대로 무난한 케이스 같네요 쿨링성능의 특화를 위해 전면이 풀메쉬였으면 좋았을텐데 이점은 아쉬운 점이네요

꾸냥 / 21-02-01 22: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딱 기본적인 것만 있는 케이스네요. 파워쪽은 HDD 베이랑 얼마나 여유가 있는지 사진이랑 스펙만 봐서는 감을 잡기가 조금 아쉽네요.

티케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2 19: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한 디자인에 쿨링효과를 감안하여 확장성도 무난하게
잘되어잇는 알찬 케이스로 보입니다
먼지필터 탈부착도 편하게 되어잇고 좋은 선택이될듯 합니다
더욱 발전해서 예전 잘만의 명성을 능가하하는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2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빙하의 단면을 연상케하는 전면 양각을 보면서 작명 센스를 느낍니다.
한번씩 패널을 열었다 닫았다 할 일이 생길때 스크류 풀었다 조였다는 은근 귀찮은 일인데 그게 없다는것과 먼지필터등도 자석을 이용해 간편하게 청소하게끔 한다는 점도 큰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미들타워 케이스에 이것저것 맘껏 구성할 수 있는 넉넉함도 괜찮고 튀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올 블랙&화이트라는 점 또한 마음에 듭니다.


노가리다 / 21-02-02 2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깔끔하고 단순한 디자인이 마음에 드네요.
강화유리 옆면과 공간 활용도가 돋보이네요. 개인적으로는 흰색이 더 깔끔해 보이네요~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2 22: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들어 잘만 케이스제품이 많은 시도를 하는 것 같아요.
케이스 내부 공간이 이전 제품들은 156mm CPU 쿨러들만 장착하게 되어있어서 케이스폭이 줄어들었는데, 지금은 163mm CPU 쿨러의 장착을 지원하니, 그만큼 케이스폭이 커진 것 같아요.
커진 케이스의 장점은 역시 선정리의 편리성과 조금 더 큰 쿨링팬을 설치할 수 있어서 좋은데말이죠.

전면에 140mm LED 쿨링팬을 장착해서 쿨링에 좋을 것 같고, 조금이라도 큰 쿨링팬은 소비자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아요. 하얀 LED 가 강화유리를 통해 실제로는 어떤 감성을 느끼게 해줄 것인지 기대되네요.

잘만케이스를 사용해오면서 처음보는데, 상단패널의 기판이 우측에 배치되어있네요?
케이블들을 한곳으로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보입니다.

밤의노래 / 21-02-04 15: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이트가 이름에 더 잘 어울리네요.
내부 공간을 잘 구성하여 HDD나 SSD를 여러개 장착이 가능하고 선도 깔끔하게 정리가 되네요.
여러개의 쿨링팬으로 내부 쿨링이 아주 잘 될 것 같은 케이스입니다.

보드카나라 / 21-02-04 17: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케이스 전면 좌상단과 우하단 부분이 타공이 되어 있는줄 알었는데 아니군요.
측면에 흡기 에어홀이 있어서 상관은 없을듯 하며 패널 안쪽에 먼지 필터도 있어서
케이스 내부에 먼지 흡입 걱정은 안해도 될듯 합니다.
저장 장치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겐 좋아 보이는 케이스 같습니다.
전면 패턴이 어찌 보면은 멋진거 같기도 하내요.

화살기도 / 21-02-05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면의 약간 굴곡진 세련된 디자인과 측면의 에어홀때문에 공기흐름 걱정은 할 필요 없겟네요. 자석식먼지필터가 장착되어 있고 내부공간이 넓어서 호환성도 준수한거 같고 조립할때도 편할거 같아요. 화이트색이 좀더 깔끔하고 이쁘게 보이네요. 가격이 괜찮게 나와서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케이스인거 같습니다.

아담한 이층집 / 21-02-07 1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선정리 홀 및 공간이 적당하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제품이네요.

타우렝 / 21-02-07 22: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분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내부 공간 및 양호한 철판 두께, 고무패드, 벨크로 타이 등 기본 성능에 충실하면서 사용자 편의성이 돋보이는 케이스네요.
보급형 가격대에 사용하기에 좋아 보입니다.
少年易老學難成 / 21-02-08 1: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미는 알겠는데 조그마한 만두주면서 왕만두라고 하니 가슴작은 여자가 이게 왕만두면 나도 왕가슴이라고 이라 비웃은 인터넷 짤방 사진이 생각나네요 저기 그러니까 여기에 백미라든가 대마가 전혀 안보입니다. 딱 이거다 망한 GMC는 風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 이름이 북극곰이라든 펭귄 아이스크림이라고 한다면 펭귄 모양 아이스크림이라든가 북극곰 모양이 있어야 하는데 흰색이 전부라 뭔 ip랄것도 안보입니다 물론 게임사니 영화사의 ip 자동차 회사의 ip랑 같을순 없죠 .

Hello꾸꾸 / 21-02-08 18: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화려한 케이스들도 많은데 이런 심플한 제품도 좋은것 같습니다
디자인도 전반적으로는 심플한데 형태로 포인트를 준 전면디자인으로 심심함을 덜어낸듯 하구요 약간 벌어진 틈사이로 나오는 L단색 LED도 충분히 감성적인 느낌을 자아내는것 같습니다
먼지필터 상하단 깔끔하게 배치되어 있어 관리하기 용이할것 같고 I/O패널 구성과 위치 좋구요 공간구성 무난하고 기본팬 4개가 기본구성되어 있는것도 좋네요
특별히 빠지는곳없이 무난하게 잘 구성된 케이스인것 같고 블랙과 화이트 두 색상이 마련되어 있어 취향대로 골라보기도 좋을것 같습니다
가격정보가 없어서 검색해봤는데 지금 출시기념으로 20% 할인판매하고 있어 굉장히 4만원 전후로 판매되고 있군요 할인을 안하더라도 가성비 좋은 제품인것 같은데 지금 특가까지 적용되고 있어 상당히 괜찮은 조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잘만 가성비 좋게 잘만드는것 같습니다 굿이네요

이연희 leenayou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8 19: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잘만을 보면 참 안타깝다고 느끼는게 예전의 감성이나 차별화 된 모습이 안보이더라고요.십몇년 전에 GT1000이나 GS1000을 직접 쓰면서 잘만 특유의 감성이나 독창성을 느낄 수 있어 참 좋았는데 모뉴엘과 역이고 나서부터는 그런 점들이 차츰 사라지더군요.

지금은 그냥 다른 제조사에서 나오는 제품을 비슷하게 따라서 만들어 내는 수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사실 아이스버그 같은 컨셉도 이미 몇년전에 나오기 시작한터라 크게 특별할건 없죠. 하단 가림막이나 전면 RGB 팬, 정형화 된 내부 구조 등 유사한 제품들이 현재 시장에 너무 많은데 잘만이 어떻게 이들과 경쟁해서 앞서 나갈지는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과거 잘만 제품을 많이 썼었고 또 애정도 상당히 많은지라 이런 우려섞인 댓글을 남겨 봤습니다. 글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면 죄송합니다.

동고동락 sn0028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2-08 21: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블랙/화이트색상 출시로 선택이 가능하고 전면 깔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기본 4개의 팬구성과내부적으로 조립편의성을 잘 구성한 케이스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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