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ATA에서 USB 4 인터페이스의 외장 SSD를 발표했다.

ADATA SE9250 시리즈가 그 주인공으로, 최대 40Gbps의 USB 4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최대 4000MB/s의 읽기 속도를 발휘한다. 또한 고속 데이터 전송시 발생하는 과열 문제 대응을 위해 특허 받은 열전도 기술을 적용했다.
아직 출시 일이나 가격 정보등 세부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 보기 드문 USB 4 인터페이스 외장 SSD 특성상 상당한 프리미엄이 더해질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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