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2세대 코어 CPU의 최대 전력 사용량이 11세대보다 높아졌다는 소식이 나왔다.

중국쪽 미디어를 통해 유출된 자료에 따르면 12V2 호환 정보서 인텔 12세대 코어 CPU 엘더 레이크 K 모델에서 최대 전류는 10세대와 11세대 대비 5A 높아졌고, TDP 65W인 Non-K 모델에서는 무려 8.5A나 높아졌다.
이는 설계상 최대치인 만큼 일반적인 사용자는 거의 경험할 일이 없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유출된 정보가 사실이라면 엘더 레이크의 전력 요구치가 높아진 만큼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서는 사용자에 따라 더 높은 출력의 PSU로 업그레이드해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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