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21-09-30 16:00
[리뷰]

고성능 게이밍 PC를 위한 한계 돌파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2TB

게이머들이 속타는 이유를 꼽자면 게임 성능과 함께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로딩 시간이다. 지금이야 SSD가 대중화되면서 어지간한 게이머들은 SATA 타입의 SSD라도 가지고 있기에 HDD가 대세일 때보다야 로딩에 속 터지는 경우는 많이 줄었다.

 

SATA 타입이 대중화되긴 했지만 보다 고성능을 요구하는 사용자를 위해 PCIe NVMe SSD가 등장했고, 이는 게임 기술이 발전하면서 상대적으로 체감 로딩 시간의 차이에 대한 논란은 여전할 수 밖에 없다.

이를 위해 최신 콘솔에서는 GPU와 PCIe NVMe SSD간의 극적인 로딩 속도 개선을 위한 기술이 들어가고, PC에서도 다이렉트 스토리지라는 이름으로 이식이 결정되면서 PCIe NVMe SS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 살펴볼 제품은 씨게이트에서 만든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NMe 2TB 모델로, 수랭 쿨링 솔루션으로 유명한 EKWB와 협업해 개발한 방열판을 탑재하고, PS5의 추가 M.2 SSD 확장 기준을 충족하는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양면 SSD에 어울리는 양면 방열판 기본 탑재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 2TB는 이름처럼 M.2 소켓이 채택되었다. M.2 SSD로는 현재 관련 제품 중 가장 고성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는 PCIe 4.0 x4Lane 인터페이스가 채택되었다.

이에 최대 연속 읽기 7300MB/s와 연속 쓰기 6900MB/s에 달하는 성능을 발휘하고, 이에 따른 발열 해소를 위해 쿨링 솔루션 전문 기업 EKWB과 공동 개발한 양면 방열판이 기본 지원된다.

한편, 근래 메인보드는 M.2 SSD 방열 대책, 즉 방열판을 기본 제공하는 추세인 만큼, 방열판이 제외되고 SSD 본체만 제공되는 모델도 판매 중이다. 단지, 메인보드 번들 방열판은 파이어쿠다 530 SSD하단의 발열에 대응할 수 없을 수 있고,  근래 메인보드는 M.2 SSD용 방열판도 전체 디자인을 고려해 설계되고 있으니, 파이어쿠다 530을 구매하기로 결정했다면 시스템 상태를 고려해 히트싱크 결합 모델이나 SSD 단독 제공 모델 중에서 신중하게 선택하기 바란다.

 

한편, 본 리뷰의 주인공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의 크기는 길이 80.15mm x 너비 24.2mm x 두께 11.04mm로, 소니 PS5에서 규정하고 있는 호환 양면 SSD의 크기인 너비 25mm x 두께 11.25mm 이내 크기를 충족하고, PS5는 길이 30mm 부터 110mm까지 표준 규격을 지원한다. 성능 역시 순차 읽기 속도인 5500MB/s 이상은 충족하므로 소니 PS5 확장 스토리지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SK하이닉스의 8Gb(1GB) DDR4 DRAM인 H5AN8G6NCJR-VKC가 양면에 각 1개씩 탑재되어 총 2GB의 DRAM 캐시가 제공되며, 컨트롤러는 파이슨 PS5018-E18 베이스의 씨게이트 STXZY01049E0가 사용되었다.

고속 SSD 특유의 발열 제어를 위해 파이슨의 전력 제어칩인 PS6108-22도 탑재되었으며, 마이크론의 176단 TLC 낸드 플래시(IA7BG94AYA)를 PCB 상단과 하단에 각 4개씩 총 여덟 개를 실장해 2TB 용량을 제공한다.

 

고성능 발열 = 쓰로틀링 우려를 덜어낸 성능 유지력

PCIe NVMe M.2 SSD 제품군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고성능 구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열, 이로 인한 제품 손상 방지를 위한 스로틀링을 들 수 있다. 하지만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 2TB는 EKWB과 함께 개발한 히트싱크 장착, 전력 제어 컨트롤러까지 더해 극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내준다.

 

위 그래프는 별다른 추가 쿨링 옵션없이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 2TB의 전체 2TB 용량에 대한 나래온 더티 테스트를 진행했을 때의 쓰기 성능 변화를 표시해 준다.

차트 기준 초반 여유 공간 약 88% 구간까지는 약 6000MB/s 수준의 성능을 꾸준히 발휘하고, 그 이후 20% 구간까지는 4000MB/s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후 약 13% 구간까지는 3000MB/s, 그 이후 0%까지는 약 1000MB/s 수준의 성능을 내준다.

캐싱 구간으로 추정되는 초기 성능 하락을 제외하면 과열 방지를 위한 구간으로 추정되는 20% ~ 13%구간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내주고, 그 이후에서도 성능 불안정 현상은 관측되지 않았다.

 

플리어 i5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위 사진은 더티 테스트 중 성능에 변화가 발생하는 구간에서의 것으로, 이때 제품의 열 특성을 확인할 수 있다. 초반 6000MB/s에서 4000MB/s 대로 성능이 변화하는 구간에서는 70℃ 중반에서 있었지만, 다시 3000MB/s 수준으로 낮아질 때를 비롯해 테스트가 끝날때 까지는 방열판 온도가 최대 온도 80℃를 유지했다.

오픈 케이스 환경에서 테스트되었기에 케이스를 이용해 시스템 조립이 완성된 환경에서는 조금 달라질 수 있지만, 고성능 NVMe SSD에서 우려되는 스로틀링 현상에 의한 성능 저하 우려는 내려놔도 좋을 것이다.

 

물론, 아무리 성능 유지력이 좋다고 해도 추가 쿨링을 더해주면 더욱 좋은 성능 유지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 2TB 모델도 마찬가지다.

위 차트는 제품 위에 80mm 시스템 팬을 더해 쿨링 효과를 강화한 상태에서 쓰기 성능 유지력을 관찰한 것인데, 별도 쿨링 솔루션이 없던 앞선 테스트에서 약 20% 수준에서 1차 관측된 성능 하락이 이번 테스트에서는 관측되지 않았다.

여유공간이 약 12% 수준일 때 발생한 성능 하락은 이번 테스트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는데, 이는 제품의 여유 공간 소진에 따른 더티 상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된다.

 

PCIe 4.0 x4Lane NVMe SSD의 고성능을 마음껏

씨게이트 실제 성능을 측정해 보았다.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앞서 더티 테스트에서 볼 수 있듯 보통 최대 성능 기준으로 사용되는 1GiB 테스트 파일은 물론이고 64GiB 테스트 파일 결과에서도 동일한 성능을 내준다. 테스트 패턴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번 테스트 결과에서 유추하면 최대 180GiB 수준까지는 제품의 스펙상 최대 성능을 유지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zIOmeter를 이용해 측정한 4K QD32 랜덤 IOPS 성능은 크리스탈 디스크 마크와 비슷하게 스펙상 최대 1,000K IOPS보다 부족하게 측정되었고, AS SSD 벤치마크에서는 4K 64스레드 테스트에서 스펙에 보다 가까운 성능을 내주는 것으로 측정되었다.

시스템 구성과 칩셋 드라이버등에 영향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는데, 참고로 본 테스트에는 AMD 라이젠 9 5900X/ ASRock B550 스틸 레전드(바이오스 2.1,  AGESA 1.2.0.3 patch C)/ DDR4 3200MHz 8GB*2/ 윈도우 10 21H1 64bit(칩셋 드라이버 3.09.01.140, 2021년 9월 13일 버전)에서 진행되었다.

 

하이엔드 게이머 & 창작자를 위한 SSD,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 2TB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히트싱크 M.2 NVMe 2TB는 PCIe 4.0 x4Lane NVMe SSD로서 확실한 성능을 내준다.

NVMe SSD에서 신경 쓰이는 발열에 의한 스로틀링도 EKWB과 협업해 개발한 히트싱크와 별도 전력 제어칩을 활용해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캐싱 영역 이상에서 피할 수없는 성능 저하 역시 1세대 PCIe 4.0 SSD의 최대 쓰기 성능에 준하는 고성능을 발휘한다. 더티 및 발열 상태가 혼재된 마지막 구간에서 다시 쓰기 성능이 많이 낮아지기는 하지만 여전히 보급형 NVMe SSD에 준하는, SATA SSD의 두 배에 달하는 고성능을 제공한다.

게다가 PS5의 확장 M.2 소켓 규격을 충족해 PC뿐 아니라 PS5에서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어 PC와 콘솔 게이머 모두에게 매력적이며, 전체적으로 PCIe NVMe M.2 SSD에 어울리는 높은 쓰기 성능을 발휘하는 만큼 컨텐츠 창작자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5년 보증, 3년 내 1회에 한해 제조사인 씨게이트에서 직접 제공하는 데이터 복구 서비스인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도 제공한다. 제조사에서 직접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인 만큼 높은 복구율을 기대할 수 있다. 이는 컨텐츠 창작자에게 특히 매력적인 옵션인데, 복구 기간동안 대체할 동일 제품도 바로 제공되는 것도 인상적이다.

  태그(Tag)  : 씨게이트, SSD, NVMe, M.2, PCI-Express
관련 기사 보기
[테크닉] 내 소중한 데이터를 위한 안심 보험, 씨게이트 레스큐 플랜
[칼럼] 숨가쁘게 발전해온 SSD, 현재의 활용과 미래는?
[칼럼] 대세 스토리지로 떠오른 SSD, 발전을 이끈 기술들은?
[칼럼] 2세대 PCIe 4.0 SSD 시대에 뒤돌아 보기, SSD가 HDD와 뭐가 다른가요?
[리뷰] PCIe 4.0으로 업그레이드 된 M.2 SSD, Crucial P5 Plus NVMe 1TB 아스크텍
[리뷰] 사이버펑크의 멋과 PCIe 4.0 SSD의 힘을 하나로,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20 사이버펑크 2077 LE
태그(Tags) : 씨게이트, SSD, NVMe, M.2, PCI-Express     관련기사 더보기

  이상호 기자 / 필명 이오니카 / 이오니카님에게 문의하기 ghostlee@bodnara.co.kr
웃기 힘든 세상, 어제와 다른 오늘도 웃을 수 있기 위해…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이벤트 신청 / 자세히 보러가기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스팀 덱 국내 출시되나? 밸브 무선기기 국내 전파인증 통과
인텔 코어 i3-12100 성능, 라이젠 3 3300X보다 좋다?
엔비디아, 루머속 지포스 RTX 2060 12GB 공식 확인
지포스 RTX 3090 Ti는 마이크론의 21GHz 속도 GDDR6X 칩 사용?
그래픽카드 구하기 힘든 요즘,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노트북으로?
환골탈태 엘더 레이크 플래그십, DDR5 결합 코어 i9-12900KF 성능은?
최신 CPU와 UHD 770 적용한 인텔, 내장 그래픽 코어 성능 AMD 이길까?
엘더 레이크의 또다른 변화 메모리, DDR4와 DDR5 성능 차이 얼마나?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문득 hyukdesi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9-30 17: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히트싱크 디자인이 꽤 고급스럽네요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09-30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SSD를 사용하면서 실제로 로딩으로 속타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로딩시간 자체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길래 속탈까싶네요.
게스트 / 21-10-01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PC 부팅하고 나서 10초. 적어도 15초 이내에는 바탕화면이 나와야 시원하죠.
파이어쿠다는 최상위권 퍼포먼스를 보여 주는 듯.
보증기간만 더 늘려주면 좋을텐데.
자료 잘 봤습니다.

JohnDoe / 21-10-03 15: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티커 사이즈 좀 줄였으면...
즐거운날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10-05 12: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부 케이스의 경우 히트싱크가 걸림돌이 될 수 있겠네요.. 성능과 안정성을 위해 히트싱크를 설계할 때 게이밍PC 중심으로 설계한 듯 보이는 군요.

끓여만든배 / 21-10-06 1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순차 읽기나 쓰기 성능도 좋지만 방열판 디자인도 상당히 멋진 제품이네요.
zero858 / 21-10-06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이 좋아 보입니다 한번 써보고 싶네요

럭키싱글 / 21-10-06 13: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방열판이 있음에도 80도까지 올라가는군요. 고성능 제품이니 만큼 방열판은 진짜 필수네요.
건담광 / 21-10-06 16: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B350 보드 사용중이라 DDR5보편화 되면 노려봐야 겠네요

Adamas / 21-10-06 19: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TB ㅎㄷㄷ
텰릭 / 21-10-06 21: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뱔열의 문제가 가장 중요하군요.SSD 사용할 때 거의 신경 쓰지 않았었는데

Moon-Boy / 21-10-07 10: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빨리 대중화가 되면 좋겠습니다.
낙척서생 / 21-10-07 14: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응원합니다.

노가리다 / 21-10-07 21: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이어 쿠다 520 후속 버전이군요 520 쓰는데 성능 만족하고 있습니다.

당신기억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10-08 8: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번 :레스큐 데이터 복구 서비스
성능은 탐나는데...
PC업그레이드 언제 쯤 할 수 있을려나!!!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10-08 13: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 정말 어마어마 하네요.
GEN4는 언제쯤 써보려나~
안드로이드보이 / 21-10-12 16: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질문좀 할게요 오러스보드에 있는 방열판보다 저 방열판 성능이 나을까요? 저 방열판은 그냥 평면이고 오러스보드에 있는건 홈이 나있는데

Yixing / 21-10-13 9: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 이것은 정말 한계를 깨고 있습니다. 손에 꼽힐 정도로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좋은 사양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것은 매우 비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게스트 / 21-10-13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읽기와 쓰기) 에서는 현재 세계 최고수준이네요. 삼성은 좀더 분발...

다크묵향 / 21-10-17 19: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제 세계 최고 스펙의 씨게이트 신제품 바라쿠다 530
예전에 씨게이트 HDD 사업 정리하고 SSD에 집중한다고 했을때 후발 주자인데 괜찬을까?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네요.
뭐 지금은 HDD도 다시 만들고 SSD 사양도 신제품 나올때마다 최고 수준을 보여주는거 보면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외장 하드 디자인이랑 비슷한 SSD 방열판도 너무 이쁘네요.

시골 남자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10-19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아직은 넘사벽 이지만
일기와 쓰기 속도는 좋네요! ssd 발열도 생각 보다 높아서
방열판은 성능 지속을 위해 꼭 필요하겠네요!

에르메스삼삼 herme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10-22 0:0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적정 온도로 유지가 되는 것 만으로도 방열판이 나쁘지 않다고 보면 될 듯 ...

MatDol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1-10-22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2테라 언제쯤이나 가격부담없이 일반적으로 쓰게 될지..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1년 12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씨게이트 퀴즈 10
[결과발표] 2021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31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마이크로닉스 인 14
[결과발표] [20주년 기념] 유디아 인터뷰 14
[결과발표] 2021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8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