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서버용 GPU인 Xe-HP의 상업화 계획을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인텔 그래픽 사업부를 총괄하는 라자 코두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Xe-HP의 상품화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대신 클라이언트 시장을 겨냥한 Xe-HPG와 폰테 베키오(Ponte Vecchio)로 알려진 연산 가속기 Xe-HPC에 집중할 계획임을 알렸다.
Xe-HP는 클라우드 게빈 그래픽 랜더링 어플리케이션 또는 인스턴스, 클라우드 게이밍 지원을 위한 제품군으로 계획되었으며, 당초 oneAPI 및 Aurora 슈퍼 컴퓨터에서의 소프트웨어 개발 수단으로 인텔의 oneAPI devcloud를 구동하기 위해 설계되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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