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최대 부스트 클럭 5.5GHz에 달하는 엘더 레이크 모델을 예고했다.

인텔 테크놀로지 공식 트위터에 1월 4일자로 등록된 내용에 따르면, 8개의 P-코어와 8개의 E-코어로 구성된 엘더 레이크가 부스트 클럭 5.5GHz를 달성했다.
현재 알려진 8C-8c 엘더 레이크 중 가장 높은 부스트 클럭 스펙 모델인 코어 i9-12900K로, 해당 제품의 부스트 클럭 스펙인 5.2GHz와 비교할 때 이번에 공개된 모델의 부스트 클럭은 그보다 300MHz 높아진 것.
이는 앞서 AIDA64 업데이트 노트에서 확인된 코어 i9-12900KS로 추정되며, 앞서 출시되었던 'KS' 모델인 코어 i9-9900KS가 올 코어 부스트 클럭 5GHz 인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코어 i9-12900KS는 마찬가지로 올 코어 부스트 5GHz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한 모델로 추정된다.
한편, 코어 i9-12900K의 P-코어 올 코어 부스트 클럭은 4.9GHz, 터보 부스트 클럭은 5.2GHz, E-코어 올 코어 부스트 클럭은 3.7GHz이다. 코어 i9-12900KS의 올 코어 부스트 클럭은 i9-9900KS와 같이 300MHz 높아진 5.2GHz로 예상 중이며, PBP(Processor Boost Power, 구 PL2) 값은 241W서 300W까지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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