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시아(Kioxia)가 일본 이와테현 기타카미 공장에 새로운 최신 3D 플래시 메모리 BiCS FLASH 제조 시설(Fab2) 건설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Fab2는 2022년 4월 착공해 2023년 완공 예정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첨단 제조 기술을 활용해 기타카미 공장 전체의 생산 능력을 높이고 제품 품질을 더욱 향상시켜 비즈니스를 유기적으로 확장하고, 클라우드 서비스, 5G, IoT, AI, 자율주행 및 메타버스 채택 가속화에 따른 플래시 메모리 시장의 중장기 성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Fab2 시설은 기존 Fab1 시설의 동쪽에 건설되며, 내진 설계 구조와 최첨단 에너지 절약형 제조 장비와 재생 가능 에너지원을 활용한 친환경적 디자인으로 만들어진다.
키오시아는 운영 현금 흐름에서 Fab2 건설을 위한 투자 자금을 조성할 계획이며, WD(Western Digital)과의 플래시 합작 투자를 Fab2 투자로 확대하는 것에 관하여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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