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Motorola)가 레노버의 웨이보를 통해 2억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7월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7월 예정된 모토로라의 신제품은 이전 1월부터 이야기가 나왔던 모토로라 엣지 프론티어일 가능성이 높으며, 모토로라 엣지 프론티어는 퀄컴 스냅드래곤 8+ Gen1 칩셋과 125W 고속 충전, 6.67인치 OLED 디스플레이에 144Hz 주사율을 탑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카메라는 후면 트리플 카메라 모듈을 탑재하며 삼성의 아이소셀 HP1(ISOCELL HP1)을 채택해 16x 픽셀 비닝 기술을 지원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토로라의 새로운 스마트폰은 2억 화소의 카메라로 동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모토로라는 폴더블폰 레이저 3(Razr 3)가 출시될 것이라는 웨이보 별도 게시물도 함께 게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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