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사이언스 자회사인 모빌리티 혁신 선도기업 아이트로닉스(대표 지정석)가 한국도로공사의 전국 하이패스 단말기 특판장 운영권 임대입찰에서 수주해 영업을 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아이트로닉스는 전자요금징수(ETC) 시스템 단말기 및 ITS 시스템 설계 기술, 디지털 영상처리 기술, 주문형 반도체(ASIC) 설계 기술, RF 설계 기술 등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이번 입찰에서 아이트로닉스는 자사가 보유한 하이패스 관련 기술력과 서비스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속도로 하이패스센터 및 영업소 내 총 42개소의 하이패스 특판장 독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이달 특판장 영업을 개시해 향후 2년간 제품 구매부터 사용 안내, 애프터서비스(AS)까지 하이패스 단말기 관련 원스탑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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