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차세대 CPU 메테오 레이크의 내장 그래픽(iGPU)도 AV1 인코딩이 지원될 예정이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메테오 레이크의 AV1 지원은 아크 그래픽 카드와 동일한 최대 16K 해상도 10bit 디코딩과 8K 해상도 10bit 인코딩을 지원한다.
현재 최신 외장 그래픽 카드들인 지포스 RTX 40 시리즈와 라데온 RX 7000 시리즈, 아크 A 시리즈는 모두 AV1 인코딩을 지원한다. 단순 코덱 가속용도로는 과한 면이 있는 만큼, 동영상 코덱이 주요 목적인 PC 이용자라면 별도 그래픽 카드없이 인텔 메테오 레이크 내장 그래픽으로도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근 업데이트된 인텔 로드맵에 따르면 메테오 레이크는 '랩터 레이크 리프레시'에 자리를 내줄 것으로 예상 중이다. 단순히 출시일이 연기된 것인지 출시 자체가 취소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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