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Kingston Technology)이 1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1억 개 이상의 오버클럭 가능 메모리 모듈을 출하했다고 발표했다.
킹스톤은 2022년 킹스톤 하이퍼엑스(Kingston HyperX)라는 이름으로 고성능 메모리 모듈 라인을 출시하여 매니아 시장에 진입한 후 2021년 HP에게 브랜드 및 주변 장치 라인을 매각할 때까지 19년 동안 매니아 및 게임 영역에서 하이퍼엑스 이름을 성장시켰으며, 이후 하이퍼엑스 메모리 제품의 놀라운 성공을 이어가면서 고성능 구성 요소 라인을 킹스톤 퓨리(Kingston FURY)로 리브랜딩했다고 밝혔다.

킹스톤은 창립 이래 테스트 혁신과 업계 최고의 제품 신뢰성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2005년 동종 최초의 동적 번인 테스터에 대해 미국 특허를 받았고 이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데이터 센터에서 사용되는 서버 메모리 모듈에 최고의 안정성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초 오버클럭이 가능한 Kingston FURY Renegade Pro DDR5 RDIMM을 추가하여 포트폴리오를 확장했으며, 수상 경력에 빛나는 Kiongston FURY Beast DDR5 및 Renegade DDR5 메모리 모듈 라인은 사용자가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색상을 선택할 수 있도록 화이트 히트스프레더 모델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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