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포츠 시계 브랜드 순토(Suunto)가 더욱 밝아진 해상도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최대 40시간의 듀얼밴드와 3D맵을 탑재한 ‘순토 레이스’와 아웃도어 스포츠 환경에 특화된 내구성의 IP67 등급과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시간을 가진 골전도 이어폰인 ‘순토 윙’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순토 레이스는 고해상도 1.43인치 아몰레드 디스플레이와 다양한 기능을 빠르고 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디지털 크라운을 추가했다. 보다 향상된 트레이닝 지표를 볼 수 있게 했고, 심박수 변이도(HRV)를 측정하여 훈련, 회복 및 트레이닝 진행 상황을 보다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게 했다.
보다 정확한 위치 추적을 위해 최대 5개의 위성을 사용하는 듀얼밴드 GPS 시스템(L5)을 채택했고, 등고선이 표시되는 전 세계의 맵을 무상으로 지원해 아웃도어 스포츠를 보다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순토의 제품 책임자 페트리 레토비르타 (Petri Lehtovirta)는 “배터리 수명을 걱정하지 않으면서 보다 정밀 데이터과 밝은 화면으로 출발선에서 보다 자신감을 얻게 해주는 시계입니다. 영하 20도부터 영상 50도의 기상 조건을 견딜 수 있고, 100m 방수가 지원되됩니다. 정확한 GPS 추적으로 40시간 동안 논스톱 작동이 가능하고, 일일 모드에서 최대 26일동안 사용할 수 있는 시계 입니다.” 라고 전했다.
이 제품은 등산로, 등고선, 수역 및 기타 중요한 랜드마크를 보여주는 전 세계의 맵을 컬러 & 터치 스크린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순토앱을 통해서 무료로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고, 경로 탐색 및 이동, 경로 안내 등의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서 운동 중에도 길을 잃지 않게 해준다.
전문 트레일러너 이다 소피 헤게만(Ida-Sophie Hegemann) 은 “모든 스포츠워치의 최고의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퍼포먼스 트레이닝 모드에서 40시간의 배터리 수명과 중요한 기록 정보를 매우 밝은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보여주고 있기에 최고라고 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순토 레이스는 트레일러닝, 러닝, 사이클링, 수영 등의 95가지 이상의 스포츠 모드를 지원하고 스노클링 모드에서는 수심 10m까지 측정해준다. 티타늄 모델(69g)은 89만원, 스테인리스 스틸 모델(83g)은 75만원에 순토닷컴, 크림 등에서 판매된다.
순토 윙은 티타늄과 실리콘으로 제작해33g의 가벼운 무게와 IP67 방수 등급을 가진 골전도 이어폰이다. 음악을 듣거나 전화를 하더라도 주변의 소리를 들을 있게 해주었다. 귀 뒤쪽 모듈 측면에 배치된 LED 조명은 가시성을 높여 안전성을 향상시켜 주며, 순토앱을 통해서 조명 모드를 설정할 수 있다.
차량 소리나 자전거 벨 소리 등의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게 해주어 보다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게 해주며, 귀에 압력을 가하지 않아서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영하 20도부터 영상 60도까지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 어떤 기후에도 견딜 수 있게 했다.
순토의 제품 책임자 페트리 레토비르타 (Petri Lehtovirta)는 “항상 완벽한 솔루션을 찾고 있는 순토는 오늘 운동 선수를 위해, 운동 선수가 개발한 새로운 골전도 이어폰을 만나게 되었다. 순토 윙의 무게는 33g에 불과하며 머리에 착용하거나 헬멧 또는 모자 아래에 착용할 수 있어 활동적인 스포츠 중에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는 골전도 이어폰이다.” 전했다.
단 1시간만에 완전히 충전되며, 약 10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고, 10분 충전만으로 최대 3시간을 재생할 수 있다. 이어폰과 함께 제공되는 휴대용 충전 스테이션은 이동 중에 보조 배터리로 사용되며 배터리 수명을 최대 20시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순토 윙은 라바 레드와 블랙 2가지 색상이 출시되고, 판매가는 29.9만원이다. 오는 16일부터 순토닷컴, 크림 등에서 판매된다.
13일부터 19일까지 넬슨스포츠에서 운영하는 아웃도어 편집샵 ‘더기어샵 성수점’에서 전 세계 최초로 순토 레이스 & 순토 윙 런칭 이벤트 & 팝업 스토어가 열리고, 23일부터는 ‘더기어샵 북한산성점’에서 팝업 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