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종합 가전 브랜드 TCL이 ‘SQD(Super Quantum Dot)-Mini LED’ 기술의 정점을 구현한 프리미엄 대형 TV 'C8L'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C8L'은 TCL의 독자 SQD-Mini LED 기술과 CSOT WHVA 2.0 울트라 패널, TCL AI 엔진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한 플래그십 모델이다. 색감·명암비·밝기·디자인·사운드에 이르는 모든 영역에서 타협 없는 시청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 SQD-Mini LED와 6,000니트 밝기가 만드는 압도적 화질
'C8L'의 핵심은 압도적인 화질 성능이다. 최대 4,032개(98인치 기준)의 정밀 로컬 디밍 존을 통해 OLED 수준의 명암비를 구현하며, 최대 HDR 6,000nits의 피크 밝기로 밝은 장면과 어두운 장면 모두에서 풍부한 디테일을 표현한다. 여기에 올-도메인 헤일로 컨트롤 기술이 적용된 고성능 발광 칩과 초고밀도 마이크로 렌즈가 결합되어, 빛의 방향을 정밀하게 제어하고 빛 번짐 현상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 BT.2020 100% 구현. 자연에 가까운 색채와 초저반사 패널의 만남
색 재현 영역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울트라 컬러 필터와 TCL Super QLED 기술이 결합된 'C8L'은 BT.2020 기준 최대 100%의 광색역을 달성해 자연스럽고 깊이 있는 색 표현을 지원한다. TCL그룹의 디스플레이 자회사인 CSOT의 WHVA 2.0 울트라 패널은 나비 모양 액정 구조로 네이티브 명암비를 극대화하고, 0.5% 초저반사 필름과 초광시야각 컬러로 어느 환경, 어느 각도에서도 한층 깨끗하고 또렷한 화면을 제공한다.
■ 화면 가장자리의 블랙 영역을 최소화한 ‘제로보더’ 디자인과 뱅앤올룹슨(B&O) 명품 사운드의 조화
디자인 측면에서는 Micro-OD 기술을 적용한 울트라 슬림 바디와 Virtually ZeroBorder 베젤(3~4mm)을 통해 동일 크기 대비 더 넓은 화면감을 제공하며,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사운드는 100년 이상의 오디오 유산을 지닌 뱅앤올룹슨과의 협업으로 완성됐으며, 베오소닉(Beosonic™) 기능을 통해 시청 환경에 맞는 최적의 음향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마리아나 데이터베이스 기반의 TCL AI 엔진이 화질·음질·콘텐츠·상호작용 전 영역에 걸쳐 사용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한다.
‘C8L’은 65·75·85·98인치 등 총 4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4월 22일부터 TCL 쿠팡 브랜드샵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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