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일산 KINTEX에서 열린 PlayX4 2026 행사에 감자나무와 최재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고전 PC 게임 외에는 관심 없는 감자나무가 게임쇼에 간 이유는 '다나와 테크 아레나'를 통해 다양한 국내외 PC 관련 업체들이 참여했기 때문인데요.
편집자도 하루종일 카메라 들고 따라다닌 이날 취재 영상을 정리해서 브이로그처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아울러 현장소음으로 음질이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