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전송 2002-08-30 17:09
|
8월 30일부로,
그동안 보드나라에서 좋은 글을 많이 써주신 JID!님의 환송행사가 있었다. JID!님은 다시 학교로 돌아가 학업에 열중하겠다고 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ㅡㅡ; 그동안 2달동안 고생하신 JID!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돌아가셔서도 좋은 글들 항상 부탁하고픈 마음 간절하다.
이제 JID!님은 다시 보드나라 시삽의 자격으로 돌아가시게 되고, 그래도 계속적인 좋은 글 써주시리라 믿는다.
평소 항상 열심히 일하시는 JID!님의 모습.(위 사진은
연출된 사진임 ㅋㅋㅋ) 돌아가시는분께는 미안하지만 본인의 특징을 몇가지 정리해보고자 한다.
제때 밥 안주면 화낸다. (정말 무섭다.)
오후 2시 ~ 5시까지는 졸음 반, 깸
반이다. (거의 잔다)
말이 많다. ㅡㅡ
롯데리아를 즐긴다. (용산에 롯데리아
없었으면 클날뻔했다.)
술? 거의 못한다. 몇잔멕이면 맛이 간다.
혼자서 듀얼모니터 썼다. 부럽다.
마우스도 혼자서 광마우스 쓴다. 다른사람들은
다 볼이다.
길찾는것을 진짜 시러한다.
등등이다. ㅋㅋㅋ
JID!님의 환송행사가 8월 29일 저녁에 보드나라
식구들과 함께 치러졌다. JID!님의 고생하신 모습들과 환송행사의 몇몇사진들을 간단히 올려본다JID!님의 그동안의 노고를 감사하는 차원에서 선물 증정식이 있었다. 물론 연출된 사진이다. ㅡㅡ 하얀나라는 다음날 출근하지 못했다. ㅡㅡ.
저 사진 촬영시 이미 맛이 간듯...... |
|
|
|
|
|
|
|
2026년 09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