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노트북 제조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0월 Pentium-M의 가격 인하가 있을 예정이라고 한다. 인하폭은 13.3~33.6% 정도이며, 가격 인하와 함께 1.3Ghz의
Pentium-M은 단종에 들어간다. 1.4Ghz는 13.3% 정도 인하되어 기존 1.3Ghz의 가격으로 판매되게 되며, 최상위 클럭인
1.7Ghz는 33.6% 정도 대폭 인하한다. 그리고 이 관계자는 4분기 노트북 판매량이 10만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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