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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omputex 2004의 이슈가 PCI Express 관련 제품들에 있다고 이야기들 하지만 INTEL의
i915및 i925칩셋부터 DDR2 메모리를 정식으로 지원하기에 각 메모리 업체들도 그래픽카드 업체들이 PCI Express 제품들을
홍보하는 것처럼 DDR2 메모리 제품군을 전시하고 홍보하고 있었다.

TwinMos의 부스
모습

TwinMos도
기존 DDR 메모리 제품군과 새롭게 출시하는 DDR2 메모리 제품군을 전시하고 있었다.

TwinMos의
DDR2-533 메모리 제품들의 모습, 하나는 히트 스프레더가 장착된 제품이고 아래의 사진은 메모리 칩의 패킹 방식의 차이가 있는
DDR2-533 메모리 제품이다.

일반 데스크탑 메모리와
함께 플래쉬 메모리 제품들도 상당수 전시하고 있었으며 Compact Flash 메모리카드의 경우 4G 용량의 제품까지 전시하고
있었는데 메모리 배속을 83배로 표시하여 기존 제품들에 비해 상당히 빠른 데이터 입출력이 가능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1GB 제품은
70배속의 제품으로 전시하고 있다.


Infenion의 부스
모습.

Infenion 부스는
다른 메모리 메이커와 다르게 산업용 제품들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 좀 다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한쪽에 사진과 같이 DDR2 메모리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Infenion의
DDR2-533 메모리 제품은 Unregistered Dimm 제품인 2GB DDR2-533 제품(상)과 Registered Dimm
모듈인 512MB DDR2-400 / 1GB DDR2-400 제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노트북용 SO-DIMM 타입 DDR2-533 및
400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데스크탑용 DDR
메모리보다는 플래쉬 메모리에서 인지도가 높은 Trancend의 부스이다.

Trancend의
다양한 플래쉬 메모리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CF 및 SD등의 고용량 플래쉬 메모리가 전시되어 있었다.

Trancend의
데스크탑용 메모리 제품들, 데스크탑용 메모리 제품들은 부스의 한쪽벽에 사진과 같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DDR2 메모리 제품은 아래
사진과 같이 따로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었다.


최근 국내에서 알려진
A-DATA의 부스이다.

국내에 알려진지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지만 부스 규모등은 Twinmos나 Trancend와 비슷할정도의 규모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일반 데스크탑 메모리와 함께
다양한 플래쉬 메모리 제품들도 전시하고 있었다.

DDR, DDR2
플래쉬 메모리등을 함께 전시하고 있다.

A-DATA의
DDR2-533 메모리, 히트스프레더가 포함된 제품이다.


KingMax의 부스는
Hall 1 입구 근처에 자리잡고 있어서 가장 쉽게 눈에 띄는데 다른 메이커들이 플래쉬 메모리 제품들의 비중을 더높게 전시하고
있던것과 달리 KingMax는 데스크탑 및 노트북용 DDR 메모리 제품들을 좀더 비중있게 전시하고 있었다.
KingMax의
DDR2-533 메모리 제품들, 용량은 1GB와 512MB의 두가지 제품이 전시되어 있었다.

일반 데스크탑용
DDR2-533 메모리와 함께 노트북용 SO-DIMM 타입의 1GB DDR2-533 메모리도 전시되고 있었다.
 
KingMax도 자사의
플래쉬 메모리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었지만 부스내에서 비중은 타 회사에 비해 그리 크게 전시되지 않았다.



지금까지 보아온 유명
메이커들과 달리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제조사들의 부스도 찾아볼수 있었는데 그중 두곳이 위의 사진에서 볼수 있는 Kreton과
Jeylin의 부스이다.
지금까지 본 것처럼 다양한 메모리 메이커들이 자사의 DDR2 제품들을 전시하고 홍보하고 있었는데 예전과는 다르게 메모리
업체들의 홍보가 데스크탑보다는 플래쉬 메모리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었다. 뭐 최근들어 디지털 기기들이 늘어남에 따라
플래쉬 메모리의 수요가 늘어나니 이런 현상은 당연한 것이겠지만 왠지 모를 아쉬움이란...
메모리 메이커들의 부스는 대부분 Hall 1에 있었기에 한번에 돌아볼 수 있었는데 삼성이나 Hynix는 찾아볼수 없어
아쉬움은 더 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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