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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4-06-16 12:15
[취재]

감자나무의 2004 상해 맨땅 헤딩기. ACON4 상해취재 비하인드 스토리

 
 
 

일부 그림이 안나오시는 분들은 익스플로러 설정에서 도구-옵션-고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을 해지하십시요.

 

 

한편으론 三國志의 본고장이면서 동양문화의 대표적 산실에 대한 동경심과, 한편으로는 '싸구려' 와 '못사는나라' 그렇지만 '무서운나라'의 인식이 동시에 존재하는 중국은 필자에게는 어릴적부터 꼭 방문하고 싶은  곳 중에 하나였다. 어쨌든 그 소원을 풀었으니, 필자로서는 더할나위없는 좋은 경험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놀러간게 아니라 일을 하러 간 것이 첫번재 원칙이므로, 필자가 둘러볼 수 있는 곳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었다. 하물며, 한국사람이라면 꼭 간다는 상해임시정부도 못가봤으니, 어련했겠는가. 빅빔 모 과장이 밉다. (데려간다고 그렇게 약속을 해놓고) 어쨌든, 이번에는 6월 4일부터 6월 9일까지 5일동안 상해에 첼하면서 겪었던 모든 에피소드와 취재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낱낱이 공개한다. 글은 역시 시간대별로 다루었다.

 

또 한가지, 말씀드릴 것은, 이번 상해 방문기를 올리면서, 정식 기사로 다룰지, 가십 기사로 다룰지 무지 많은 고민을 했다. 그리고, 대만 방문기와 달리 상해 방문기는 정식 기사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정식 기사이지만, 기사의 어투나 사진이 상당히 가볍게 느끼실 수 있을만큼의 인터넷 용어가 많이 사용되었으나, 가쉽성 기사로 이해하여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란다. 그럼 시작한다.

 

 

2004년 6월 4일. 대만 -> 상해 12시간 걸리다.

 

2004년 6월 4일 오후 12시 30분쯤, 하야트 호텔 앞에서 모인 한국 기자단은 공항으로 이동하여 수속을 밟고 마카오 행 비행기를 타고 마카오에서 상해로 가는 비행기를 갈아타야만 했다. 상해의 호텔에 도착한것은 저녁 11시경. 약 10시간 이상 이동하는데 시간을 소비한 대장정이었다.

 

 

마카오 국제공항. 공항은 해변에 위치해 바로 바다가 보인다.

 

 

 

공항내 탑승대기실.

 

 

 

 

여기가 공항 면세점이면 인천은 백화점이게?ㅡㅡ;;; 한가지 참고로 말씀드릴것은, 면세점에서 살게 X나게 없다는 것이다. 인천공항 면세점은 이에비하면 호화 백화점이다. 중정공항 (대만)도, 상해 푸동도, 마카오도. ㅡㅡ;;;

 

 

 

4시 50분경 도착해서 7시 30분까지, 약 3시간을 체류해야 했다. 할것도 없고, 살것도없고 ㅡㅜ 그래서 앉아서 기념사진 찰칵. ABIT 직원처럼 보이는 감자나무와, 감자나무처럼 보이는 ABIT 짝퉁 정. 감자나무가 당일 ABIT 티를 입고간 이유는 순전히, 일행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였다. 대만에서 상해로 단체로 이동했기 때문에, 티셔츠만 있으면 최소한 일행이란걸 누군가는 눈치를 챌 것이기 때문에 ㅜㅜ

 

 

 

멋진 포즈로 화답하는 ABIT KOREA 짝퉁 정. (나 사진좀 찍어조...ㅜㅜ)

 

 

 

필자 일행이 타고갈 비행기. 이거 러시아제 아냐? 중국 국내선은 위험하다는데 ㅡㅜ

 

 

 

필자가 타고간 비행기 안. 꽤나 큰 비행기. 그러나 좌석은 텅텅

 

 

그리고 도착. 상해 공항에 도착하여 기념 셀프샷중인 감자나무. 그옆에 케이벤치 유민우님이 또 끼어들었음.

 

 

6월 5일. 중국음식 처음 맛보다. 짝퉁시장 방문.

 

6월 5일 감자나무의 일정은 이전 D-1 취재기에서도 밝혔듯, 오전에는 XIANG YANG 마켓에서 쇼핑을, 오후에는 카운터스트라이트 대전을 하고 저녁을 먹은후, 별다른 일과없이 호텔에서 쉬었다. 이미 D-1 취재기에 대부분의 일정이 올라갔으므로, 미공개 사진을 위주로 소개하도록 하겠다.

 

 

안쪽부터 Xiang Yang 짝퉁마켓이 시작된다.

 

 

 

 

가장 발달한 상해이지만, 대중교통문화는 초절정의 극치를 이룬다. 필자는 필자가 탄 45인승 버스가 길 한가운데에서 후진을 하는 경험하지 못할 경험을 했다. 모두가 자기 맘대로. 경찰 (공안)도 절대로 교통법규를 단속하지 않는다. ㅡ.,ㅡ

 

 

 

점심을 먹은 식당. 한자라 이름은 잘 모른다. 이곳의 음식을 여러분께 소개한다.

 

 

 

차이니스 로칼 푸드. 그러나 아무도 손대지 않았다. ㅡㅡ;;; 필자는 여기서 물고기 비늘 튀김이라는 해괴한 음식도 너무 맛있게 먹었으며 (뭔지 몰랐을때) 먹고나서 넘어올뻔 했다는 후문이있다.

 

 

보너스샷. 식당의 공연 아가씨들

 

 

사진 위쪽 가운데 그녀가 ㅡㅡ;;; 그녀가 ㅡㅡ;;;

 

 

 

카운터 스트라이크 게임대회를 하기 위해 컴앞에 앉은 감자나무. 일단 카스고 뭐고 MSN켜고 NATEON 깔고...ㅋㅋ

 

 

6월 6일. ACON4 경기중

 

오전/오후 상해 세계무역센터 (상하이마트) 에서 게임대회 취재를 하였으며, 저녁에는 오랜만의 서양식 레스토랑에서 배를 마음껏 채우고 알콜을 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공개 사진들을 전격 공개한다.

 

 

한국인의 추태. 점식 먹으러 나온 중, 식당 의자에 벌렁 누워버린 B모사 모 과장.

 

 

 

한국인의 추태2. 난 게임 몰라 잘거야 ㅜㅜ 의자 같다놓으시고 편하게 쉬시는 B모사 모 과장.

 

 

 

한국인의 추태3. 나도 게임 몰라. 자야징 ㅋㅋㅋ

 

 

 

앗..이젠 단체로 ㅡㅜ 디비 자고 있는 감자나무, 폴라베어

 

 

 

기억하시는가? 천정희희 파이팅샷을 촬영한 바로 그 장소. 모두 다 같이 찍기로 해놓고 도망가버렸다.

 

 

6월 6일. ACON4 종료된 후 저녁

 

 

게임이 진행된 세계무역센터 1층에 비치된 편의점에서 신라면을 발견하고 허기를 채운 후, 나머지 라면들을 모두 싹쓸이 했다. 저녁이 두려웠기 때문에...그런데......

 

 

 

그날 저녁은 서양식 레스토랑이었다. 싹쓸이한 라면은 다음에 이용하기로 하고 이날은 푸짐하게 먹었다.

 

 

 

독일식?? 중국식같은데?? 그래도 입맛은 서양식이 맞다. 3일만에 제대로 먹어보는 식사. ㅋㅋ

 

 

 

아래층에서는 화려한 공연과 함께 댄스를 즐기고 (서양식 맞군. 오늘은 제대로 왔어! ㅡㅡ )

 

 

 

아 배부르다. 디저트를 먹으면서. 감자나무, 테크노아 폴라베어, 빅빔 이상우과장.

 

 

6월 7일. ABIT공장, KINGSTON 공장 방문, 하루의 대부분을 버스에서 지내다.

 

 

주최측에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준 맥도날드표 콜라.

 

 

 

그리고 빅맥. 거천...??????

 

 

 

앗..아줌마..빵 탔어..환불해줘!!

 

 

 

ABIT 중국 상해공장으로 가는중에도 계속 자고 있는 감자나무. 앗...뱃살...ㅜㅜ

 

 

 

ABIT 공장 안에서 작업복 갖춰입은 감자나무.

 

 

 

이 사람들은 형제같애... 어쩜 저렇게 닮을수가 쯧쯧..ㅡㅡ HOWPC 김재희기자, 빅빔 이상우과장.

 

 

한국 사람들은 일단 버스에서 내리면 담배부터 피고 봐야한다....

 

6월 7일. 만찬. 그날도 역시 차이니스 푸드였다.

 

 

저녁을 먹으러 온 거리의 반 야경.

 

 

 

 

동서양의 조화. 스타벅스 커피가 웬 동양식건물에??????

 

 

 

빛과 화려한 조화를 뽐내는.

 

 

 

한국 기자단 (온게임넷을 제외한) 의 촬영. 빅빔 이상우 과장, 멋지게 사진 망침.

 

 

 

야..팔잡어..목잡어..다리잡어....그리고 다시!!

 

 

 

이곳이 저녁을 먹은 식당이다. 클린턴 방문사진도 붙어있는 유명한 곳이던데 음식은 과연??????

 

 

 

생선을 통채로 구와나와서 자리에서 바로 뼈를 발라주는 직원.

 

 

 

뼈를 발라서 이렇게 나왔다. 문제는...기름에 볶은건지 튀긴건지...느끼..비린내

 

 

 

붕어빵같이 생긴 음식. 속에는 생선 내장과 기타 등등이 들어있다. 물론 ... 아무도 손대지 않았다.

 

 

 

필자는 먹을만 했는데 시큼한 냄새때문에 아무도 손을 못 댄......

 

 

 

스프. 대만에서 비슷한걸 먹어본 적이 있어 자신있게 떴다가, 생선 비늘이 둥둥 떠다니는 걸 보고 바로 접었다. 필자는 생선을 못먹는다.

 

 

 

아니 이렇게 많이 나왔는데...그러나 아무도 먹지 못했다. 밥만 먹었다. ㅡㅡ

 

그래두 누군가가 먹어보아야 한다는 고민에, 한국 기자단은 가위바위보로 지는 사람이 모든 음식을 한번 먹기로 했다. 그래서...집는다.

 

 

집었다....

 

 

 

먹고...

 

 

 

표정...무슨맛이야? 몰라..행주냄새나...ㅡㅜ

 

 

6.7 저녁. 상해 야경

 

나머지 일정을 뿌리치고, 한국 기자단은 상해 야경을 보기 위하여 푸동 신시가지를 찾았다. TV에서 많이 나오던 바로 그곳...... 필자가 있는 곳 기준으로, 필자가 있는 쪽에는 유럽식 고풍 양식의 건물이, 건너편 푸동 신시가지에는 최첨단 빌딩들이 들어서있어 야경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이날은 야경과 사진을 찍느라 모두 정신이 없었다. 모두가 사진을 찍기위해 타이머를 맞추어놓고...기념샷...그런데

 

 

 

앗...유령이다!!

 

 

 

유람선을 타기위해 모인 선착장에서...모두가 참여한 기념촬영. 테크노아 폴라베어, 감자나무, 빅빔 이상우과장, ABIT 짝퉁 정, HOWPC 김재희기자, 케이벤치 유민우기자.

 

 

 

유람선 안에서. 이거나 먹어...몰라 사진찍을거야...ㅡㅡ;;;

 

 

 

폼잡은 감자나무. 근데 폼이 안난다. 나어때? 걸 말이라고해?ㅡㅡ

 

 

 

거바..사진 개판이자나... 난 아무짓도 안했는데? ㅋㅋ

 

 

6월 8일. 상해 주장

 

9일 아침에 귀국비행기가 예정되어있었기 때문에, 8일은 주장 방문을 제외하고는 사진이 없다. 그날 오후에는 짝퉁에 맛들인 한국기자단, 짝퉁 쇼핑을 다시 하고 저녁에는 배를 채우기 위해 모 천정희가 6접시의 스테이크를 먹었다는 모 철판구이집에 가서 맛난 저녁을 먹었다. (더치 페이로 ㅡㅡ;;;)

 

 

상해 주장에 도착후, 주장호텔에서 점심 식사. 그러나...

 

 

 

먹은것은 땅콩과 같이 볶은 닭고기 요리 뿐....그리고 밥, 족발 요리

 

 

 

이건 진짜 아니에요... 이 호텔 절대로 오지 마세요...ㅜㅜ (온게임넷 PD, 감자나무, 케이벤치 유민우, 전 프로게이머 봉준구, HOWPC 김재희)

 

 

 

식사를 마친뒤, 주장 관광을 하였다. 뭐, 우리나라의 민속촌같은 옜날식 건물들이 모여있는 장소인데, 옜날 중국의 운치와 풍경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뭐 그리 즐거운지 다들 모여있으며 강(?)을 배경으로 기념샷. 맨 오른쪽은 온게임넷 김PD

 

 

 

600년 전 지어진 다리라는데...

 

 

 

옜날식 운치가 살아있는 곳. 노젓는 사공은 노래를 부르고...

 

 

 

옜날식 집. 옜날에 판관포청천을 봤을때 자주 보던 그런 구조이다.

 

 

 

 

6/8일 저녁...오후...거리를 배회하다

 

마지막이라는 아쉬움으로, 정처없이 목적없이 명동 거리를 누볐다. 무엇이든 마지막이라면 아쉬워지는 법.

 

 

중국의 맥도날드. 중국애들은 맥도날드에서 선도 본단다. 중국의 맥도날드는 다 먹은다음에 그냥 두고 나가면 점원이 치워준다. ㅡㅡ;;;

 

 

 

거리 한 귀퉁이에서 본 전지현과 올림푸스. 그녀를 여기서 보다닝..ㅜㅜ

 

필자는 9일 아침 9시 15분 비행기로 인천으로 출발했다. 한국 도착은 한국시간으로 12시30분경이었다. 이로써 모든 대만/상해관련 기사포스팅과 일정이 종료되었다.

한가지, 상해에 거주하는 인구가 약 6천만명 가량 된다고 한다. 고층빌딩이 수없이 들어서 있고, 야경에서 보셨듯이 스카이라인과 중심지의 진풍경은 서울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잘 발달이 되어있다. 그러나 중심가를 조금 벗어나면, 중국 본래의 모습이 들어나는, 선진국의 모습과 후진국의 모습을 동시에 갖춘 아이러니한 곳임을 알 수 있었다.

중국 근로자의 평균 한달 월급이 약 300원 ~ 600원사이 (우리나라 돈으로 4만5천원 ~ 9만원사이) 라고 한다. 필자가 중국에 가서 쓴 돈이 한화로 약 7만원대였으니, 그들이 목매고 달려들어 외국인을 상대로 장사를 하려했던 이유를 알것 같다.

한가지 확실한 건, 중국은 무서운 나라다. 돈에 무지 밝은 민족이고, 덤탱이 씌우는 것은 20년전 용산 모습보다 더 심할 정도. 긴장을 놓고 있으면 곧 추격당할지도 모르겠다는 심각한 위기의식을 가지고 돌아왔다. 그렇지만, 잘만 활용하면 우리에게 큰 시장이 될 수 있음을 역시 깨달을 수 있었다.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

마지막으로, 중국에 체류한 5일동안 기자들의 성화에 시달려온 (발맛사지 받으러가자..게임방가자...이거 사줘..저게 뭐야..제 무슨말 하는거야...이거 얼만데..좀 깎아봐...등등 ㅡㅡ) ABIT 한국 마케팅 담당자 정효상씨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 일부 사진은 본인이 아닌 한국기자단 (HOW 김기자, KBENCH 유기자, 테크노아 이기자)에 의해 촬영되었음을 밝힙니다. 하도 태클을 걸어서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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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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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신의 (myloveu00)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6-16 12: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봤습니다. 생선 남는거(?)로 만든 요리가

상당히 많군요... *_*;;

hyong / 04-06-16 12: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잼있게 봤습니다.

근데 한글이 들어간 그림은 안뜨네요?
저만 그런가요.

전동원 (hwdoc) / 04-06-16 13: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식에 많이 고생하신 듯!!
생선으로 만들고 각종 내장을 이용한 제품이 많네요.

잘 봤습니다. ㅎ0ㅎ
원이 (wonney) / 04-06-16 13: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식당에서 춤추는 아가씨중 가운데 아가씨의 발육(^^)이 남다르군요...

베르 (idchs) / 04-06-16 14: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식사진이 느끼하네요... ㅡㅡ;;;
김재희 (nofear21) / 04-06-16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우 김기자요..
음... 내가 올린 사진두 있는데 출처를 써줘야 하는거 아니요? ㅡㅡ; 쩝 오늘은 내가 신세를 졌으니 그냥 넘어가겠소...

감자나무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4-06-16 21: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출처는 무슨 출처.. 먼저 올리면 출처지 ㅡㅡ;;;

태즈매니아 (tazmania) / 04-06-17 3: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가씨... 압박... 질식사 우려... ㅡ ㅡ;
Zelda77 / 04-06-17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감자나무님은 얼핏보면 개그맨 김창준 닳은거 같다는...
에~헴
requiem827 / 04-06-17 17: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오도방정... 그것도 단체로...

빅빔 과장님은 나이가 걸맞지 않게 노신다는...^^:::
이상환 (poilkjb) / 04-06-17 2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진으로만 봐도 중국 상해의 발전속도가 대단하군요.

보드나라 운영진들 거의가 인물이 좋은듯..

좌우간 수고 많이 하셧습니다.

덕분에 가만히 앉아서 좋은 구경 많이 하고 갑니다.
kastar1 / 04-06-18 1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600백년 전에 지어진 다리 밑에 맨트중에
옜날 -> 옛날로 바꿔주세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오리형 (grea74) / 04-06-24 10: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장어 내장은 강장식품이에요.. -0-
명란젓.. 창란젓..

하여튼 사진만 보아도 느끼하군요 ㅎㅎㅎ
욕보셨습니다 그려 ..
2 / 04-06-29 1: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음식은 전투식량 보다 훨씬 못하군요.
zoneandy / 04-07-14 19: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봉준구도 가셨나보네요.
요즘 피씨방은 계속 하고 있는지..ㅎㅎ
=_= / 04-07-15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ㅋㅋㅋㅋ 보고 많이 웃었습니다..=_=ㅋㅋ 중국가서 고생하셨군요..ㅋㅋ
E.Kei S.T. / 04-08-16 3: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디에 소속되어계시던 어떤 일을 하시던
여러분들은 저희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시고 즐거움을
주시는 그 행동이 저에게 큰 감동입니다. 힘내세요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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