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 2에 위치한 FIC 부스에는 메인보드보다 새로운 디자인의 베어본이 더 많은 관심을 끌었는데, 실제적으로 이 베어본의 부스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었다.

Hall 2에 있는 FIC 부스의 모습. 눈감은 하얀나라가 찍혔다

부스 입구에는 FIC Spectra라는 이름의 미디어 센터 에디션 PC를 전시하고 있다

FIC에서 새로 선보인 원통형 베어본 Piston. ABIT나 XFX에서도 비슷한 컨셉의 베어본을 보았으나 실제 판매되는 형태의 베어본을
선보인 것은 FIC였다. 이 제품은 Intel 915G 칩셋을 사용한 LGA775 지원 베어본이다.

945G를 사용한 Piston. 색상이 마치 콜라캔을 연상시키는...
(이걸 보고 카트라이더의 콜라차를 떠올린 것은 기자 뿐이었을까?)
 
945G Piston의 앞/뒷면 모습
전면에는 맨 윗쪽에 팬이 달리는 것과 같은 동그란 부분이 보이고 그 아래로 LCD와 ODD 베이, 그리고 멀티 메모리 리더기 등을
달 수 있는 3.5" 베이가 있다. 뒷면에 보이는 백패널의 위치나 형태로 Piston의 메인보드는 지름이 가장 넓은 원통의 중간 정도에
장착되며, 뒷면 전시 제품은 뒤집어 놓은 것으로 보여 실제로는 전면과 같은 윗쪽에 배기 팬이 달려 전면에서 후면까지 공기
흐름이 일직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트랜스메타의 CPU를 사용한 임베디드형 PC 제품인 AQUAPAD+도 전시되어 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듯이.. FIC도 메인보드를 전시하고 있었으나, Piston 베어본과 AQUAPAD+에 마음이 끌린 본 기자, 보드 사진
대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