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퓨텍스 2005는 여러 행사와 인터뷰를 하얀나라가 담당하고 부스 취재를 본 기자 혼자서 하다시피 진행하여 Hall 1에서 부터
Hall 4까지 돌아다니다 보니 파워/케이스/액세서리 제조사 부스는 거의 방문하지 못했다.
특히 Hall 1에 많은 부스들이 모여있었는데 오후 행사 취재로 반나절이라는 짧은 시간으로 모든 부스를 돌아보기 어려워 케이스 / 파워
제조사 부스는 거의 건너뛰다시피 했다. Cooler Master 부스는 다행히 한국 공급사인 로이츠 나인 관계자들이 부스에 있어 제품 설명과
사진 촬영이 빨리 진행될 수 있었다.

Hall 1에 위치한 Cooler Master 부스
부스에 들어가자 우선 눈에 뛰는 것이 ASUS의 GeForce 6800 Ultra 듀얼 GPU 그래픽 카드였다. 이 제품은 쿨러를
Cooler Master사에서 만든 것으로 ASUS와 Cooler Master 부스에 동시 전시되어 있다고 하였다.

ASUS의 듀얼 GPU 그래픽 카드에 사용된 쿨러는 Cooler Master 제품이다

열 문제만 해결되면 소음은 상관없는 서버 케이스지만..
Cooler Master는 히트파이프를 사용한 서버용 쿨링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CPU 쿨러들의 모습. BTX용 쿨러도 눈에 띈다

PC 본체 안에 수랭 시스템이 들어가 사용이 편리한 방식
3R의 포세이돈 쿨러과 유사한 형태다

수랭 시스템에 연결할 수 있는 VGA, 노스브릿지 워터 블럭도 출시

케이스 맨 윗쪽 베이에 보이는 것이 진공관을 사용한 아날로그 앰프
스테레오 출력만 지원할 것인지 다채널 대응으로 할 지는 아직 미정이라는데...

Cooler Master에서 만든 고급형 케이스로 ATX, BTX에 모두 대응
측면에 4개의 팬을 달 수 있는 팬 커버가 압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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