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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5-06-15 17:46
[취재]

[컴퓨텍스 2005 특집] 내 PC로 컴퓨텍스 2005를 관람해보자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렸던 컴퓨텍스 2005에 보드나라에서는 하얀나라와 필자, 두명이 다녀왔다. 5월 30일에 출발하여 6월 3일에 귀국했으니 일정상 크게 무리가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중간중간에 업체들의 발표회와 인터뷰 시간이 끼어있어 제대로 부스 취재를 하기 어려웠다. (귀국일인 6월 3일은 점심 비행기여서 오전에 바로 공항으로 왔기 때문에 실제 취재기간은 3일이다)

어쨌던 알던지 모르던지 Hall 1에서 4까지 부스들을 종횡무진하며 닥치는대로 사진을 찍다보니 귀국해서 남은 것은 어마어마한 사진 분량... 대개는 이 중에 중요한 제품 몇몇개와 유명 부스 몇몇만 뽑아서 2~3편 정도의 기사를 쓰고 마무리하지만 그러기에는 찍어온 사진도 아깝고 또 중요성은 약간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필자 입장에서 유저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도 있다.

컴퓨텍스 2005에 참가한 부스별 업체 소개나 그들의 전시 제품 및 자세한 설명은 컴퓨텍스 공식 홈페이지나 업체들의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외국어의 압박도 있고... 일일이 업체들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는 것도 힘든 일이다.

때문에 보드나라에서는 이번 컴퓨텍스 2005 동안에 취재한 부스들을 모아 부스별 기사를 각각 작성하고 이를 하나의 페이지에서 볼 수 있게 만들었다. 대부분의 유저들이 비록 대만 컴퓨텍스에는 가지 못했지만 책상에 앉아 어느 업체가 어떤 제품을 어떻게 만들어서 보여주었는지 간단히 볼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기 때문이다. 올해는 그 준비가 많이 미흡하지만 앞으로는 보다 많은 자료를 가지고 유저들이 컴퓨텍스 2005에 직접 간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아래의 각 업체의 아이콘을 클릭하면 해당 업체의 부스 기사를 볼 수 있다. 업체별 부스 소개 항목 아래로는 컴퓨텍스 2005 기간 동안 작성한 보드나라의 인터뷰 기사들도 링크했으니 참고하기 바란다.

[컴퓨텍스 2005 부스 살펴보기]
 

[ABIT] Cross Fire 데모를 돌려보다 [Albatron] AGP를 PCI-E로! ATOP 제품을 보다 [AMD] 컴퓨텍스 2005의 지배자는 AMD?!
[AOpen] 이제는 베어본 브랜드가 되는 것인가? [ASUS] 다양한 신제품과 신기술을 만나다 [ATI] 컴퓨텍스는 브랜드 홍보와 Cross Fire 소개로
[BenQ] LCD와 프로젝터부터 키보드, 마우스까지! [Chaintech] ULi M1695 칩셋 쓴 데모 시스템 전시중 [C-Media] DTS 지원 국내 사운드 카드가 샘플로?!
[Cooler Master] 우리는 다양한 제품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 [DFI] 최신 칩셋 메인보드도 LanParty로 만난다! [ECS] 4 in 1 메인보드 PF88을 보았는가!!
[EPoX] 다양한 그래픽 카드 지원이 우리의 컨셉 [FIC] 원통형 베어본 Piston이 온다!! [Foxconn] 메인보드/케이스/쿨러의 3중주
[Fujitsu] 2.5" 하드 말고는 볼 거리가... [GeCube] 우리는 ATI 그래픽 카드만~ 그리고 PMP도? [GIGABYTE] 다양하고 특이한 제품들이 많이 있다
[Hitachi] iVDR과 다양한 스토리지를 선보인다 [Intel] Pentium D? 그것은 단지 우리의 일부분일 뿐! [Inventec] 알려지지 않은 강자의 전격 등장?!
[Iwill] 서버/워크스테이션 제품만 만든다 [Leadtek] 우리도 SLI 적용된 듀얼 GPU 그래픽 카드 있다! [MSI] 그래픽 카드 하나로 PCI-E, AGP!!
[nVIDIA] 우리가 홍보하는 것은 nVIDIA 브랜드 그 자체! [Realtek] 메인보드 사운드도 DTS로 간다구~ [Shuttle] 메인보드 만드는 속도로 베어본을 만든다!
[SiS] 각 CPU 지원 메인보드 칩셋은 모두 있었지만... [Thermaltake] 다양한 쿨러와 BTX 지원 케이스를 만나보자 [Toshiba] 1.8" HDD와 HD-DVD를 만나다
[Tyan] 서버, 워크스테이션 메인보드의 강자 [ULi] Intel / nVIDIA가 지원 못하는 다양한 호환성이 살 길이다! [VIA] ULi와 같은 호환성에 임베디드 플랫폼까지 가졌다
[XFX] 그래픽 카드는 어디 가고 게임패드만?? [XGI] Volari는 계속 된다! Volari Z7과 8300 선보여 [Zalman] 신제품과 개선 제품, 잘만의 쿨러들은 계속 이어진다
[KOREA] 컴퓨텍스 2005의 한국 부스들 [메모리] 컴퓨텍스에 참가한 메모리 업체 6곳의 부스를 돌아본다 [기타 부스] 컴퓨텍스 2005에서 본 독특한 부스, 그리고 제품들
[도우미] 컴퓨텍스의 꽃! 각 업체의 도우미들을 만나보자!    
 

[컴퓨텍스 2005 인터뷰 기사 모음]

AMD 듀얼코어 Athlon64 X2 발표회

[속보] ATI CrossFire의 성능과 모든 것

MSI 메인보드, VGA, 노트북 PM 인터뷰

Foxconn LCD패널도 생산?? 관계자 인터뷰

루머와 진실?! nVIDIA (마무리)

 

관련 기사 보기

  이수원 수석기자 / 필명 폭풍전야 / 폭풍전야님에게 문의하기 swlee@bodnara.co.kr
남들 좋다는 것은 다 따라 하지만 정작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는 성격이다. 정말 좋아하는 일은 취미로 하랬는데, 어쩌다 직업이 되는 바람에 일과 지름이 일심동체인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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