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이전자가 용산의 4대 쇼핑몰의 자체 브랜드 PC에 모두 자사의 메모리가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이케이전자는 아이코다, 이지가이드, 조이젠, 컴퓨존 등 용산의 대형 쇼핑몰에서 만드는 자체 브랜드 PC에 E5Memory가 기본 채택되었으며 이는 안정성과 호환성이 우수하고 불량률이 적기 때문에 서울, 경기 뿐만 아니라 지방 판매에서도 A/S가 거의 없다는 것이 큰 장점이 되었다고 언급했다. 아이코다, 이지가이드, 컴퓨존은 이미 E5Memory를 자체 PC에 기본 채택해왔으며 23일부터 조이젠이 합류하면서 4대 쇼핑몰 모두 E5Memory를 사용하게 되었다.

이에 대해 이케이전자는 4대 쇼핑몰에서 5일간 매일 20명에게 1GB DDR2 PC2-6400 CL5 제품을 15% 할인된 58,000원(부가세 포함)에 레드 방열판을 함께 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2GB DDR2 PC2-5300 CL5 플래티넘 제품도 15% 할인된 125,000원으로 5일간 1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은 각 쇼핑몰의 자체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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